“국민에게 대북 살상 작전” 휴민트 여단장이 본 ‘노상원 수첩’ - 뉴스타파
Mar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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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15:25
Video IDHFySSf_sCjw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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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인 이유로 영상을 다시 업로드하였습니다. 시청자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정보사 휴민트의 대북 살상 작전을 국민을 상대로 하려 한 겁니다”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에서 30년 가량 복무한 박민우 전 정보사 여단장이 ‘노상원 수첩’을 보고 취재진에게 건넨 말입니다.
지난해 뉴스타파가 전문을 공개한 노상원 수첩은 12·3 비상계엄 이후를 전제로 한 후속 조치 계획으로, 내란을 사전에 기획한 핵심 증거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수첩의 형식과 보관 상태, 내용 등이 “조악하다”며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노상원 수첩을 본 정보사 전·현직 블랙요원들의 생각은 법원 판단과 달랐습니다. 이들은 노상원 수첩이 단순한 망상이 아니라, 대북 휴민트 작전을 국내 민간인에게 적용한 조직적 작전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xKy8x
촬영 : 김동진, 김희주
편집 : 윤석민
C.G. : 정동우
디자인 : 이도현
출판 : 임승은
※Music source : Habi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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