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을 조선시대 고택에 홀로 살기로 한 94세 할아버지|개국공신의 직계손|화사별서|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Jun 1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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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21:27
Video IDHbSVMs5hc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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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9년 5월 21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내 인생의 마지막 집>의 일부입니다. 유쾌한 할아버지가 지키는 고택 ‘화사별서’ “욕심을 버려야 행복해진다” 경남 하동 지리산 산자락 아래에 자리 잡은 화사별서. 그곳에는 집을 거닐 때면 추억들이 눈앞에 아른거린다는 조한승(94) 할아버지가 홀로 살고 있다. 한 때는 6채가 넘는 엄청난 규모에 식솔 역시 40여 명에 달했던 곳이다. ‘화사별서’는 조선 개국공신 ‘조준’의 직계손인 조재희가 19세기 중반에 지은 집으로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속 최참판댁의 모델로 익히 알려져 있다. 조한승 할아버지는 20년 전 오랜 외지 생활 끝에 고향에서 여생을 보내려 자신이 태어난 고택으로 돌아왔다. 자신의 역사가 담긴 집에서 살고 있는 조한승 할아버지를 통해 ‘인생 마지막 집’의 의미를 짚어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내 인생의 마지막 집 ✔ 방송 일자 : 2019.05.21 #골라듄다큐 #건축탐구집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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