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모여서 먹자! 갑판 위 펼쳐진 한 상. 금징어 썰어 던져놨더니 양식 안되는 귀한 놈이 잡혔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May 1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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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4:03
Video IDHe6KQb9K00E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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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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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 영상은 2014년 8월 6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금오열도 3부 어부, 삶의 지혜를 낚다>의 일부입니다. 작은 섬 연도는 지금 통발을 이용한 장어잡이가 한창이다. 매일 새벽 다섯 시면 바다로 향하는 배희복 씨 부부. 어제 쳐 놓은 통발을 걷어 뱃전에 올리고 또다시 통발을 내리고 나면 어느새 점심시간. 이때가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약속이나 한 듯 이웃 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즉석 선상파티가 벌어진다. 바다 작업에 쌓인 노독을 풀어주는 한 마디. “혼자 먹는 것보다는 여럿이 먹는 것이 좋제." 송고 마을에서 이강망으로 고기를 잡는 김민선 씨 부부. 잡은 고기는 바로바로 돌산 어판장에 내다 판다. 뱃사람들의 결실이 모이는 어판장에는 잡은 물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오가는 정이 있다. 바다에서의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금오열도 3부 어부, 삶의 지혜를 낚다 ✔ 방송 일자 : 2014.08.06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바다 #섬 #갯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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