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은퇴 눈물의 셀카 찍은 장성호 사연│롯데 퓨처스 환상의 조합 3번 장성호 4번 조성환 │조범현 김시진 감독을 떠올리면│인터뷰 2편 이영미의 셀픽쇼
Jul 3,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weeks ago
Duration23:25
Video IDI54DEXEK2Pw
Languageen
CategorySport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6.3K
Likes201
Comments8
Engagement Rate3.33%
Likes per 100 views3.20
Comments per 1K views1.28
Description
중·고교 선후배인 조성환, 장성호 해설위원은
2013년 장성호 위원이 롯데로 트레이드되면서
프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뛰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의 무대는 1군이 아닌 주로 퓨처스리그.
3번 장성호, 4번 조성환은 퓨처스리그를 날아다녔지만
1군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조성환은 2014년 갑자기 은퇴 발표를 하게 됐는데요.
선배의 은퇴 소식을 기사로 접한 장성호는
운전 중 눈물을 쏟은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었죠.
장성호 위원의 야구 인생에 많은 ‘지분’을 갖고 있는
조성환 위원은 이후 장성호의 KT행과
해설위원으로의 새 출발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와 감동을 안기는
조성환 장성호 위원의 셀픽쇼 2편을 소개합니다.
#조성환 #장성호 #롯데자이언츠 #조범현 #김시진 #야구 #kbo #이영미의셀픽쇼
멤버십에 가입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R_mdfN45coziHjgTqXu_8A/join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