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가족’ 213회-5] 아내와 하는 모든 순간이 장난 어린아이같이 구는 남편이 그저 답답
May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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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IDI6shMYe4YCo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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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경인TV [멜로다큐 가족] 213회 " 내 남편 좀 말려주세요 맨발의 진봉씨~"
충남 천안시 풍세면 추운 날씨에도 반팔차림과 맨발로 다니는 남자가 있다.
마을에서 한류스타 못지않은 스케줄과 인기를 자랑하는 정진봉 씨다.
직접 나무를 해다 어르신들의 집에 땔감을 채우는 일부터
터진 수도관 수리까지 못 하는 게 없는 풍세면의 해결사 맨발의 진봉씨.
눈치우기 등의 궂은일도 도맡아 한 덕에 그의 명성은 옆 동네까지 자자하다.
이 때문에 오늘도 맨발의 진봉씨를 부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데...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똑 소리 나게 해결하는 진봉씨지만 집에서는
정반대의 모습. 아내 형정순씨에게 진봉씨는 그저 철없는 큰 애기.
그래서 마을사람들과 달리 '내 남편 좀 말려줘요~'를 수없이 외친다는 아내.
티격태격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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