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중 마주친 초대형 산불… 아이들이 자는데 대피령이 떨어졌습니다.

Jun 1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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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weeks ago
Duration25:29
Video IDIDxDkCajKoI
Languageko
CategoryPeople &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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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for Kids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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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네소타에서 가장 아름답고 푸른 5월 말, 두 분이 한국으로 귀국하시기 전, 온 가족과 왕자, 공주까지 총 여덟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레이크 슈페리어(Superior) 호수 여행을 떠났습니다. 할아버지 옆자리를 떡하니 차지한 사람 같은 왕자의 대활약부터, 견생 처음 맛본 달콤한 개푸치노 먹방, 그리고 미국 여행지에서 직접 구워 먹는 등심 스테이크와 영혼을 채워주는 60년 라면 장인 할아버지표 한국 라면까지! 대한민국 면적의 80%에 달하는 거대한 호숫가 공원에서 절경을 바라보며 가족사진을 남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여행은 완벽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숙소로 돌아가는 길, 평화롭던 하늘에 난데없이(Out of nowhere) 거대한 연기 장벽이 나타나며 상황은 완전히 뒤집히고 맙니다. 도로를 가로막은 경찰관과 고립 위기, 그리고 숙소 코앞까지 들이닥친 수십 미터의 무서운 불길과 하늘을 뒤덮은 초대형 소방 비행기 ‘슈퍼 스쿠퍼’의 긴박한 진화 작전까지! 아이들이 곤히 잠든 밤 8시 30분, 평화롭던 숙소에 마침내 강제 대피령 3단계가 떨어지는데... 그날 밤의 긴박했던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실전 영어] out of nowhere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01:27 할아버지 옆자리를 차지한 왕자 03:44 본토 아메리카노와 견생 첫 개푸치노 먹방 06:28 대한민국 80% 크기! 거대한 레이크 슈페리어 도착 07:43 숙소에서 즐기는 힐링 시간과 공주의 적응기 10:50 120달러 스테이크보다 맛있는 2달러 한국 라면 🥩🍜 14:31 다음날 아침, 아름다운 자갈 해변 산책 16:37 난데없이 나타난 거대한 연기 장벽 18:37 차를 멈춰 세운 경찰관과의 대화 19:55 전면 통제된 도로와 소방 비행기 '슈퍼 스쿠퍼'의 진화 작전 21:54 밤 8시 30분, 밤하늘에 울린 긴급 강제 대피령 23:16 오늘의 표현: Out of 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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