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도 놀란 남욱의 충격 증언 "검사가 배 가르겠다고...그 검사는 정일권"
Nov 7, 2025•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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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6:14
Video IDISPRl3rCoLM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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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상 전 실장의 대장동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한 남욱 변호사가
“검사가 ‘배 가를 수 있다. 장기를 다 꺼낼 수도 있고 환부만 도려낼 수도 있다’고 했다”며 충격적인 폭로를 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변호인이 “해당 검사가 누구냐. 성은 뭐냐”고 묻자 “적절치 않다”며 즉답을 회피했지만, 공판 말미에 이진관 재판장이 거듭 묻자 “정일권 검사”라고 답변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이어 정 검사에게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추가로 증언했는데 그 내용일 매우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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