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생기는과정, 싱겁게 먹고, 운동도 하지 않고, 혈액량이 부족해지고, 산소 공급이 되지 못함 저염식 결과 체내에 지방이 과도하게 들어오고, 염증반응, 뉴트로필증가, 수소양삼초경
Jun 2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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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룡인수한의원블로그 참고
https://blog.naver.com/ham1sh/224330211461
이런 음인들에게 싱겁게 먹으라고 하면, 염도가 떨어지고 물이 이뇨되어 빠져나가 혈액량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산소 공급이 안 됩니다. 저는 이것을 재발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봅니다.
암환자분들은 아침에 일어나서나 평소에 소변염도를 재보십시요 . 대부분 0.3을 못 넘을 것입니다.
이는 체내에 혈류량이 부족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좋은음식을 먹고 항암제를 써도 항암제가 암세포에 도달도 못합니다. 암이발생하는 곳은 가장 혈류가 가지 않은곳에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염도가 0.0- 0.3 정도 나오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삼투압이 없어서 혈류가 주니 항암제를 먹거나 주사를 맞아도 암세포에 도달하는것은 10/1 밖에 안됩니다. 항암제가 안듣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를 실어날라줄 혈액이라는 수송대가 없는것입다.
또한 염도가 떨어지면 장에서 아미노산과 지방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데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염도가 높으
면 아미노산이 들어오고, 염도가 낮으면 지방이 들어옵니다. 장에서의 소화된 amino 산이나 지방에 인체내에 들어올때 기준은 Na 농도가 높으냐 낮으냐에 따라 amino 산을 선택하느냐 . 지방을 선택하느냐입니다.
요즘 맘카페 등에서 “3살까지 아이에게 소금을 먹이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무염식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머리털이 별로 없으면, 저는 “무염식 시켰죠?”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많은 어머니들이 “맞습니다”라고 합니다.
염분을 너무 제한하면 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오지 못해 머리털도 잘 자라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것은 체질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암 환자가 소금을 너무 먹지 않으면 몸에 필요한 물, 당분, 단백질 재료가 충분히 들어오지 못하고 혈액량도 줄며 정상적인 에너지원도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늘 힘이 들게 됩니다.
또한 소금농도가 낮으면 기름기가 더 들어온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돼지는 지방이 많고, 소나 닭은 활동적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높다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도 소금에 찍어 짜게 먹으면 그 안의 근육 성분, 즉 아미노산이 들어오고, 소고기도 싱겁게 먹으면 그 안의 마블 지방이 더 들어옵니다.
핏속에 지방이 많이 들어오면 문제가 생깁니다. 제가 보는 암의 두 축은 산소 부족과 지방 과다입니다
. 산소 부족만 있으면 저혈압이나 어지러움증이 올 수 있지만 꼭 암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지방이 과다하면 콜레스테롤 문제나 비만이 올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꼭 암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산소 부족과 지방 과다가 함께 오면 암이 발생한다고 봅니다.
암환자가 운동을 열심히 하여도 염분을 섭취안하면 땀으로 염분이 탈수가 되면서 저혈장량이 되는데 이또 한 hypoxia 저산소증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항상 염도가 중요하고 이를 0.9-1.5 까지 유지시킬정도로 짜게 먹어야합니다.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지방은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소금에 절여 보관했습니다. 체내에도 어느 정도 염도가 유지되어야 혈액 속을 떠도는 지질들이 부패하거나 염증 반응으로 가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염도가 낮은 상태에서 지질이 세포로 들어가면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뉴트로필이 관여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암 환자들은 항상 뉴트로필과 림포사이트를 신경 써야 합니다.
제 설명에서는 림포사이트는 아군이고, 뉴트로필은 적군에 가깝습니다. 예전에는 뉴트로필을 단순히 세균이나 나쁜 물질을 죽이는 염증세포로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뉴트로필이 암의 미세환경과 관련된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암이 생기는 과정을 아주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싱겁게 먹고, 운동도 하지 않고, 혈액량이 부족해지고, 산소 공급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싱겁게 먹은 결과 체내에 지방이 과도하게 들어오고, 그 지방이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러면 산소도 부족하고 소금도 도달하지 못하는 부위에서 염증 반응이 생기고, 그것이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비유를 하나 더 들어보겠습니다. 방 안에 고기를 두었는데 계속 바람이 불면 고기가 잘 썩지 않습니다. 스페인의 하몽처럼 고기를 살짝 그슬리고 바람에 말리면 보존이 됩니다. 방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불고, 바람은 습기를 말리고 산소를 공급합니다. 인체에서도 산소 공급이 중요합니다.
산소 공급을 위해서는 운동과 충분한 혈액량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암 환자는 혈액량이 부족하기 쉽고, 모든 세포로 산소가 충분히 가지 않습니다. 적은 혈액량으로 몸을 돌리다 보니 산소가 도달하지 못하는 곳이 생깁니다. 그곳에는 소금도 도달하지 않고 산소도 도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때 림프구가 이를 제거해야 하는데, 암 환자는 자체 림프구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한약이나 양약의 도움을 통해 치료를 받는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암 환자에게서 림프구가 잘 작동하지 않는가. 우리 몸에는 크게 혈관과 림프관이 있습니다. 혈관과 림프관은 심장에서 만납니다. 혈액은 혈장이라는 물 성분이 중심이지만, 림프관은 지방질과 관련이 깊다고 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소양삼초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족소양담, 수소양삼초에서 말하는 삼초, 즉 상초·중초·하초의 초는 타는 것, 불과 관련된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수소양삼초경을 불이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림프액이 지방성인 이유는 몸 밖에서 바이러스, 균, 암 같은 나쁜 것이 들어왔을 때 그것을 태우기 위한 시스템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피가 끓으면 안 되기 때문에 림프관이 열을 내는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이 차가우면 림프관이 열을 내지 못하고, 기름이 굳어버린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 환자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합니다. 항암제만으로는 안 됩니다. 운동을 해서 몸이 뜨거워져야 합니다
. 몸이 차가운 사람들은 림프관이 굳어버리기 때문에, 경찰은 있는데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밖에서는 적군, 즉 암덩어리가 난리를 치고 있는데, 경찰이 추워서 출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림프를 덥히는 첫 번째 방법은 운동입니다. 두 번째는 돌멩이 찜질, 즉 원적외선 찜질입니다. 다만 저는 전기로 하는
원적외선 기계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전자파 문제도 있고, 최근에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좋은 전열기
로 하는 원적외선 기계를 사서 쬐었는데, 깨끗이 없어졌던 암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재발한 분이 있었습니다. 말기 췌장암으로 2년 동안 정말 행복하게 지내셨고, 암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었는데 갑자기 재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로 하는 과도한 전열은 지양합니다. 대신 돌멩이를 전자레인지에 달궈 찜질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그 방법은 제 블로그에도 올려두었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 소개한 환자분은 수술을 받
았지만, AC 이후에 제가 권유한 방식대로 UFT라는 먹는 항암제와 한약을 병행하여 좋아진 분입니다. 지금도 가게를 열고 정상적으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주 잘 지내고 계십니다. 원문 마지막 부분에서도 이 환자가 AC 이후 UFT와 한약으로 좋아졌고, 다음 시간에는 수술하지 않은 소음인 사례와 태음인 성공 사례를 소개하겠다고 마무리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수술을 전혀 하지 않은 소음인 환자가 AC만 하고, 이후 UFT를 사용한 사례도 보여드리겠습니다. 또한 태음인이 표준 프로토콜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택솔과 타목시펜으로 성공한 사례들도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