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동네별 인구 변화’ 한눈에… 2월부터 ‘인구 브리핑’ 정례 공개

Mar 1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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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동 단위 인포그래픽 제작… 고령사회 진입 속 지역 맞춤형 데이터 제공 고양특례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을 운영합니다. 행정동별 인구 규모와 연령 구조, 출생·사망 등 주요 지표를 시각화해 올해 2월부터 분기별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고양시 고령사회 진입… 지역별 격차 뚜렷 2025년 12월 말 기준 고양시의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율은 18.6%로, 이미 ‘고령사회’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평균연령은 45.2세이며,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은 54세로 나타나 인구 무게중심이 고령층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습니다. 장항동은 평균연령 37.0세로 가장 젊은 동네로 꼽힌 반면, 관산동은 51.2세로 가장 높았습니다. 인구 증가세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 풍산동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열린 통계’로 시정 투명성 제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데이터를 통해 지역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브리핑은 전국·경기도와의 비교는 물론 ‘이달의 RANK’ 등 흥미로운 지표를 담아 고양시 홈페이지 행정자료방에 게시됩니다. #고양시 #고양특례시 #인구현황 #고령사회 #인구통계 #행정동별인구 #이동환시장 #열린통계 #인포그래픽 #고양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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