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귀농귀촌인 죽창든 이장 무서워 큰일
Feb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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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1:12
Video IDJ-1MXeACf54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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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제천시의 일부 이장들이 행하는 전횡과 구태의연한 행태가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인들 사이에서 이장 무서워 살 수가 없다라는 탄식이 터져 나오는 현실은 제천시가 추진하는 인구 유입 정책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일부 이장들은 마을의 봉사자가 아닌 군림하는 절대 권력자로 변질되었습니다
제보자들에 따르면 죽창으로 상징되는 일부 이장들의 태도는 정착을 꿈꾸는 귀농인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며 외지인에 대한 배척과 편 가르기 심지어 사상 검증을 하듯 좌파냐 우파냐 몰아붙이는 정치적 개입은 민주주의의 기본 상식마저 저버린 행태입니다
이러한 적대적이며 패거리적 환경 속에서 어떤 도시인이 제천으로의 이주를 꿈꿀 수 있겠느냐는 의구심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세금으로 집행되는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은 단순한 유람성 워크숍이 아니라 인권 의식과 공공성을 함양할 수 있는 강력한 정신교육을 심어줘야합니다
일부 이장들의 죽창을 든 모습에 공무원들은 민원 발생 무서워 침묵하고 어울리면서 선출직 정치인들은 표심을 의식해 이장들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썩은 곰팡이를 방치하면 집 전체가 무너지듯 지방선거 선출직들은 한번만 하고 말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표 의식하지 좀 말고 깨끗한 제천의 집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