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오빠걱정 #법륜스님즉문즉설 #관점 #인생조언
Apr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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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2:49
Video IDJkc_SuwDoWU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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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질문
엄마가 삼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저 어렸을 적에 돌아가시고 위에 언니하고 오빠가 있는데, 오빠가 아직 장가를 못 갔어요. 저는 인제 시집가고, 언니도 가고 그랬는데.
이제 오빠가 못 갔는데 가진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그러니까 여자들이 쳐다보지를 않으니까 자기는 가고는 싶은 가 봐요. 근데 이제 주변에 여자가 없으니깐. 이제 걱정인거죠 저는.
그래서 지금 원래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엄마도 안계시고 혼자 사니까 밥 먹는 거도 걱정이고,
돈이 있어서 사먹는다고 그러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먹는 게 좀 힘들고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요번에 같이 오자고 그래서 오게 됐어요 일을 택배를 하다가 이제 지금 저희 신랑이 사업을 하니까 아무래도 옆에서 지켜봐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같이 오자해서 오게 됐는데,
이제 장가를 잘 보낼 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이고. 또 옆에서 내가 같이 사는 게 좋은지 아니면 혼자 집을 얻어서 살게끔 해 주는 게 좋은지 지금 아직도 걱정이거든요.
아직 내려오지는 않았는데, 같이 사는 게 좋은지, 아니면 따로 사는 게 좋은지, 장가를 자기가 가게 자꾸 내가 주변에서 자꾸 얘기를 해주는 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내둬야 되는지 그게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