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어라"라던 의무부사관 알고 봤더니..ㄷㄷ [죽기 직전까지 가게 된 군대 레전드 실화]
May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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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5:48
Video IDKQICdY7PxAg
Languageko
CategoryFilm & Animation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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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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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군대썰 #의무부사관 #군대레전드
오늘은 2012년 6월 군번인 한 구독자님이 보내주신 소름 돋는 레전드 군대 실화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군대 의무대나 국군병원에 대한 신뢰가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알았지만, 설마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군대 전차대대에서 상병으로 복무하던 시절, 극심한 복통으로 찾은 의무대. 하지만 의무부사관은 배를 몇 번 눌러보더니 대뜸 "이거 꾀병인데?"라며 황당한 진단을 내립니다.
결국 복통이 심해져 초록색 담즙까지 토해낸 후에야 앰뷸런스를 타고 국군병원으로 실려 가게 되었고, 맹장이 터지기 직전이라는 진단을 받아 겨우 수술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비극은 수술 후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복강경 수술 부위가 아물지 않아 다시 의무부사관을 찾았지만 메디폼 하나만 붙여주는 안일한 대처... 결국 메디폼이 떨어지자마자 배꼽 밑에서 삼출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역대급 참사가 벌어지고 마는데...
"상병님, 배에 그냥 구멍이 뚫려 있는데요?!"
의무병의 경악스러운 한마디와 국군병원에서 매일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들으며 배 속을 소독해야 했던 눈물겨운 생존기!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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