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고도 무시한 5·18 역대급 망언 '이병태' 더 소름 돋는 언론의 반응
Jul 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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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week ago
Duration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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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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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6일 오후, 청와대는 “5·18이 성역화됐다”고 주장한 망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경고 조치를 한 뒤,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해 사퇴를 권고. 현재 이 부위원장은 자신의 거취를 판단 중
배재고 사태를 두고 5·18을 ‘성역화’라 말한 이병태 부위원장 논란.
청와대 경고에도 이어진 표현의 자유 주장, 그리고 조용한 언론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폄훼부터 자진사퇴 요구까지,
그런데 왜 언론은 이렇게 조용할까요?
표현의 자유라는 말 뒤에 숨은 진짜 문제를 짚어봅니다.
00:00 미리보기 하이라이트
01:00 논란의 이~병~~태의 망언
02:41 반도체 클러스터 펌훼 논란, 뭐지?
05:14 과거 막말들
08:29 언론은 왜 이렇게 조용한가
11:35 표현의 자유라는 말 뒤에 숨은 문제
15:19 경고..자진사퇴, 이병태의 반응
18:54 이병태가 정말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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