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검사실에 쌍방울 관계자 상주하며 김성태 수발...전관 변호사가 브로커 역할" 교도관들의 폭로와 검사들의 법정 탈주 [빨간아재]
Nov 28, 2025•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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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관계자가 검사실에 상주하며 김성태 수발을 드는 등 개인비서 역할을 했다"
"박상용 검사가 김성태에게 먹고 싶은 음식을 물어보고 메뉴를 정했다"
"공범들(김성태, 방용철, 안부수 등)이 박상용 검사실 영상녹화실과 '창고' 방에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셋이 말을 맞춘 것이다"
"김성태가 검찰에 출정할 때 쌍방울 관계자(박상웅, 박OO)를 목격한 날은 일일이 특정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다"
"선임도 안 된 전관 변호사 조OO(수원지검장 출신)이 김성태와 이화영 사이에서 브로커 역할을 했다"
지난 2023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을 호송했던 교도관들이 법무부 조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작성한 16쪽 분량의 '연어·술파티 의혹 조사결과[요약]' 문건을 입수해 살펴보니 이 외에도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검찰이 구치소에 수감돼있던 김성태를 수시로 불러 이같은 특급 대우와 함께 회유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23년~'24년 전국 9대 교정시설 수용자의 검찰 출정횟수를 전수조사한 결과
'23년 한 해에만 김성태 184회,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125회로 압도적인 최고치를 차지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도 60회로 TOP5에 들었습니다.
지난 11월 25일 이화영 전 부지사의 위증 사건 법정에서
검찰이 교도관 42명을 증인신청한 뒤 기각되자 재판부 기피신청과 집단 퇴정을 했는데,
실제로는 감당할 수 없는 사실이 드러나자 재판 자체를 보이콧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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