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 일찍 문 연다…설 당일엔 차량 통제

Feb 1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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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앵커] 이번 설 연휴에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 많으실 텐데요. 예상되는 방문객은 38만 명에 달합니다.  인천가족공원은 성묘객들을 위해 평소보다 2시간 일찍 문을 열고, 임시주차장도 개방하는데요.  다만 설 당일에는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기사 내용] 수도권 최대 규모의 장사 시설인 인천가족공원.  이번 설 연휴 동안 이곳을 찾는 성묘객은 3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규모 인원과 차량이 몰려 혼잡이 예상되는 상황.  인천가족공원은 안전한 성묘를 위해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나한주 /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장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묘객의 안전과 편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저희가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마쳤고요." 우선 설 연휴인 16일부터 18일까지는 개방 시간을 앞당깁니다.  평소 오전 8시에 개방하는데 2시간 일찍 문을 열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인근 학교의 주차장도 개방합니다.   [스탠드 업] 이정윤 기자 / [email protected] "인천가족공원은 설 당일인 17일에는 차량을 전면 통제합니다.  다만 성묘객들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무료 셔틀버스는 외부 순환 노선과 내부 순환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외부 순환 노선은 부평삼거리역부터 인천가족공원까지, 내부 순환 노선은 대형주차장부터 가족묘 1단지 입구까지 오갑니다.  지난 2020년, 전국에서 첫 선을 보인 온라인 성묘 서비스.  지난해 설 연휴에만 이용 건수가 2만 건이 넘었는데, 이번 설 명절에도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나한주 / 인천시설공단 가족공원사업단장 ] "인천가족공원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고인의 안치 사진이라든지 온라인으로도 차례를 지낼 수도 있고요. 또 가족 간의 메시지나 사진, 영상 이런 것도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으니까.. "  인천가족공원은 안전한 성묘를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 촬영 편집: 이승목 기자 ] [ CG: 허주원 ] ▣ B tv 인천뉴스 기사 더보기 https://www.youtube.com/c/SKbroadband인천방송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70-5167-3871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9시 / 11시 / 15시 / 19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9시 / 11시 / 15시 / 19시 / 23시 #남동구_인천서구_인천중구_인천동구_옹진군_강화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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