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죠" 너무 짖어 방음 부스에 가둔 보호자의 숨겨진 진실, 반려견 육아 일기장을 본 설쌤 │#왜그러냥귀엽개
Jul 1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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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days ago
Duration46:00
Video IDL1c5fBUkGJU
Languageko
CategoryPets & Animal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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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보호자가 없는 집 안, 곳곳에 남겨진 의문의 핏자국?! 🩸
엄마가 외출하고 홀로 남겨지면 지옥이 시작된다는 11살 밥통이 🐶🐾
"엄마 어디 갔어요!! 빨리 돌아와요!!!" 😭
집 안을 서성거리며 목이 터져라 하울링하고,
현관문을 긁다가 발톱이 깨지고 피가 나도
밥통이의 분리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고...
밥통이를 향한 엄마의 마음도 점점 애가 타들어 가는데...🥹
애교도 부리고 개인기도 척척해내는 밥통이🐶
과연 불안을 멈추고 혼자 있을 때 편안한 하루를 찾을 수 있을까? ⁉️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혼자 있으면 지옥, 11살 밥통이
📌방송일자 : 2026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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