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호주 캠프는 생존 경쟁 중│2루 박준순 개막전 이름 올릴까│유격수에서 3루수로! 안재석│선발 경쟁 펼치는 최민석 천적 삼성 디아즈 이미지 트레이닝│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Feb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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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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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영미의 스캠 라이브’에서는 호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한화 KT 두산을 차례대로 방문해 취재를 이어갔습니다. 만나본 감독들마다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어려운 숙제로 주전은 물론 백업 선수들을 정하는 일을 꼽았습니다. 누가 봐도 주전인 선수들 외에 대부분은 자신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타석에서든, 베이스에서든, 마운드에서든, 수비에서든 정말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아냅니다. 어느 팀보다 두산 캠프에서는 유독 자리 경쟁이 치열합니다. 박찬호가 합류하면서 내야는 거의 전쟁 수준의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내야뿐만 아니라 마운드에서도 그 경쟁은 이어집니다. 2루수 박준순, 3루수 안재석, 그리고 선발 로테이션을 노리고 있는 최민석을 만나봤는데요.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준순 #안재석 #최민석 #박찬호 #김재호 #오명진 #강승호 #최승용 #두산베어스 #야구 #kbo #이영미의스캠라이브 멤버십에 가입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R_mdfN45coziHjgTqXu_8A/join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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