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 39.9도 찍고 첫 '폭염중대경보'.. 찜통 속 한반도, '이중열돔' 절정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7월 13일

Jul 13,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MBCNEWS
MBCNEWS

6.1M subscribers

View Channel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5 days ago
DurationP0D
Video IDLlW1UNY6Fj0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3.9K
Likes77
Comments0
Engagement Rate2.00%
Likes per 100 views2.0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푹푹찌는 더위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경북 경산과 포항에 기존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 수준의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건데요. 경산의 경우 어제 한낮 기온이 39.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서울에는 올해 첫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겹친 '이중 열돔(이중 고기압)' 영향으로 뜨겁고 습한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경북 지역은 분지 지형과 푄현상까지 겹쳐 극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기상청은 화요일 이후 전국에 비가 내리며 더위가 잠시 누그러지겠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폭염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중열돔 #폭염 #폭염중대경보 #열대야 #분지지형 #극한더위 #온열질환 #푄현상 #북태평양고기압 #티베트고기압 #찜통더위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MBC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