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월요일 장년 교과] 예수님을 중심에

Jul 1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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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2 days ago
Duration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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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을 막는 사랑 - “참된 믿음에는 사랑이 따른다. 그 사랑은 가정, 사회, 삶의 모든 관계에서 나타난다. 그 사랑이 있으면 난관을 이겨 낼 수 있고 사탄이 우리를 괴롭히려고 일으키는 사소한 분쟁들을 뛰어넘을 수 있다”(영문 시조, 1887. 7. 14.). "고린도전서 1장 10절을 읽어 보라.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바울의 말뜻은 무엇인가? 이 구절에 따르면 파벌 형성은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을 부정하는 것이다(고전 1:10).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고전 1:9) 하셨다. 우리 주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침례를 받았느냐”(고전 1:13)라는 반어적 질문에 대한 답은 분명하게 ‘아니다.’이다. 그리스도는 나뉘지 않는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다.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마 28:19) 침례를 받았다.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고전 12:27)이라고 말한다. 신체는 각각의 역할을 맡은 수많은 부분으로 구성되지만 여전히 한 몸이다. 몸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각 부분이 주어진 역량껏 작동해야 한다. 바울이 바라는 것은 ‘획일성’이 아니라 ‘연합’임을 이 비유에서 알 수 있다. 그는 다양성 안에서의 일치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생각과 의견은 그리스도께 복종해야 한다. 그리스도가 우리 주님이시라는 개념은 고린도전서 첫머리에서(고전 1:2, 7, 8, 9, 10) 거듭거듭 말해야 할 만큼 바울에게 매우 중요했다. 그렇기에 바울은 파벌과 인간 지도자 문제를 다루기에 앞서 우리 모두가 예수를 주님으로 모시고 있음을 먼저 강조한다. 교회의 중심은 인간 지도자가 아니라 예수님이다. 이 점을 명심할 때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는 바울의 말뜻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합하라”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동사 ‘카타르티조’는 무언가를 원상 복구한다는 뜻이다. 인간 지도자들 사이에 파벌이 생겼다면 교회 내의 관계는 온전한 상태로 회복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그 결과로 자아가 죽을 때만 가능하다. 나의 삶 속으로 지난 수십 년간 재림교회 일부에서 소그룹 성경 연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벌과 소그룹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소그룹이 파벌로 변질되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영감의 교훈 분쟁을 막는 사랑 - “참된 믿음에는 사랑이 따른다. 그 사랑은 가정, 사회, 삶의 모든 관계에서 나타난다. 그 사랑이 있으면 난관을 이겨 낼 수 있고 사탄이 우리를 괴롭히려고 일으키는 사소한 분쟁들을 뛰어넘을 수 있다”(영문 시조, 1887. 7. 14.). 기도 주님, 어떤 사람이 아니라 십자가의 그리스도만을 높이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머리이시며 우리는 무익한 종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다시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와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https://sda.im/SL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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