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가수가 한 의외의 선택. 20년 후 봤더니 오지에 입이 쩍 벌어지는 낙원을 만들었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Jul 12,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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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5 days ago
Duration15:49
Video IDNYz1NEYs3FE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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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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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08:30 오지로 떠난 가수의 20년 후 ※ 이 영상은 2020년 7월 20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그해 여름, 울릉도 1부 그 섬에서 영원히>의 일부입니다. 마음에 한 번 품으면 쉽게 떠날 수 없는 섬, 울릉도. 장원섭 씨도 5년 전 취미인 카약을 타러 울릉도에 왔다가 아름다운 풍광에 반해 30년간 이룬 독일에서의 삶을 접고 섬으로 들어왔다. 눈을 뜨면 카약을 타고 울릉도의 숨은 비경을 찾아다닌다는 원섭 씨. 사람들 발길 닿지 않는 관음도의 해안 동굴, 깊은 곳까지 둘러보는가 하면 코끼리 바위(공암)를 뒤덮고 있는 주상절리를 보고 있노라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장원섭 씨. 그의 즐거운 섬살이를 따라가 본다. -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흘러나오는 산비탈의 너른 정원. ‘울릉 천국’이라 이름 붙은 이곳은 세씨봉과 함께 70년대를 휩쓴 인기 싱어송라이터 이장희 씨의 집이다. 23년 전, 은퇴 후 남은 생을 자연 속에서 살겠다는 꿈을 이곳 울릉도에서 이룬 것. 더덕밭에 꽃과 나무를 심고 논을 메워 연못을 만든 이장희 씨의 정원은 누구나 쉬어가는 힐링 장소가 되었다. 울릉도를 만나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됐다는 가수, 이장희 씨. 그가 일군 천국으로 들어가 본다. - 12년 전, 고향의 산과 숲이 그리워 울릉도로 돌아왔다는 이소민 씨는 사람들에게 울릉도의 옛길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 그녀가 사람들과 함께 걷는 길은 나리분지 둘레길 (알봉 둘레길)에 새롭게 뚫린 숲길, ‘힐링 만다라 길’이다. 길조차 제대로 나 있지 않은 숲길을 걷다 보면 마음속 근심과 욕심이 사라져 모두가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길 바란다는 뜻에서 소민 씨가 붙인 이름. 그 평안의 숲으로 한 걸음 내디뎌 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그해 여름, 울릉도 1부 그 섬에서 영원히 ✔ 방송 일자 : 2020. 07.20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골라듄다큐 #한국기행 #ebs다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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