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4기환자한방치료, 태음인, Stivarga,넥사바, 소음인, 랜비마,티센트릭아바스틴요법,HCC, stage4, hepatoma, 말기암사상의학치료, 반룡인수한의원한태영원장님
May 10,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2 months ago
Duration21:47
Video IDNnbolk6vrls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4
Likes0
Comments0
Engagement Rate0.00%
Likes per 100 views0.0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반룡인수한의원 블로그자료
https://blog.naver.com/ham1sh/224273349382
서)
1) 태음인과 소음인의 간암 패턴과 약물
2) case-1 랜비마로 10일동안 400% 증가한 태음인
3) case-2 티센테릭과 아바스틴 +한약으로 성공한 소음인
4) case-3 방사선으로 감소되었다가 TACE adriamycin 으로 확산사망한 태음인
5) case-4. 간엽절제술과 고주파이후 폐전이 재발한간암환자의 xeloda 와 한약치료(소음인)
서)
오늘은 간암치료에 관한 기존프로토콜과 현재 많이 개량된 새로운 신약중심의 간암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사상의학적 체질분류법에 의한 항암제 분류의 효과를 아울러 설명해보고자한다.
간암에 관해서는 양인들도 물론 걸리지만 기본적으로 양인은 한국을 기준으로 하여서 볼때 15% 를 넘지 않기 때문에 이중에서 암이 걸리는 확률은 더욱적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간암은 태음인과 소음인의 병으로 볼 수있고. 태음인들은 주로 solitary nodule 이 매우 커져서 huge hepatoma 의 형태를 이루는 것이 많고 소음인 들은 이와 다르게 미만성으로 퍼지는 경우가 많은것을 내가 임상상에서 발견하는 점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적용되야하는 약물들도 사상의학적 개념으로 대부분 나의 임상경험에 의하여 정리를 하였다
1) 태음인과 소음인의 간암 패턴과 약물
서양의학상에서는 이를 nodular type / multifocal type / infiltrative type 으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주로 nodular type 이 태음인에게 오고 infiltrative type 이 소음인에게 온다. multifocal type 은 두체질에서 다 오는것으로 보여진다.
구분
태음인 간암
소음인 간암
종양 형태
단일 결절형 (solitary nodule)
미만성 / 다발성
종양 크기
매우 크게 성장 (huge hepatoma)
개별 크기는 작지만 광범위 확산
성장 양상
국소적, mass-forming
침윤성, diffuse spreading
경계
비교적 명확
불명확
혈류 특성
혈관 의존성 높음
미세 침윤 및 퍼짐 중심
문맥 침범
상대적으로 늦음
비교적 빠름
영상 소견
큰 단일 종괴
간 전체 퍼짐
치료 전략
색전술(TACE), 국소치료 중심
면역치료, 전신치료 중심
약물 반응 경향 (임상 관찰)
multi-kinase inhibitor 계열
면역치료 + VEGF 억제
예후 경향
국소 조절 시 비교적 유리
예후 불량 경향
해석
혈류 중심 종양
면역/침윤 중심 종양
간암에 관한 표준치료는 색전술이 대세이다. 하지만 요즈음은 신약이 많이 나와서 atezolizumab + bevacizuma 같은 약들도 많이 간암의 1차 치료로 응용된다. 또한 sorafenib. lenvatinib 등의 약물도 사용된다.
그러나 이들이 체질에 맞지 않으면 치명적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
체질에 맞는 환자에게는 아주 좋은 효과를 가져오지만 , 양방에서는 효과가 없는 경우에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주장은 반응이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시키는 것으로 본다.
그리고 최근에 보험으로 적용되기 시작한 림핀지라는 약물이 있는데 이약물은 담도췌장암에서 사용되었었다가 최근 간암에 보험을 해주는 모양인데 이약물은 태음인 약물로 , 소음인들이 사용하면 극적으로 나빠지는 case 를 여럿을 보았다. 두번사용하면 죽는다고 하였던 환자가, 말을 안듣고 당시 몇천만원 비용을 사용하면서 림핀지를 쓰고나서 종양이 체적대비하여서 몇십배로 3달사이에 자라는것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 림핀지가 간암영역에 들어와서 보험이 된다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지만, 태음인에게는 무척 고무적인 일이나 소음인 환자들이 사용하면 치명적일 것이라 예측한다. 물론개인적인 견해이다.
약물명
기전 (Mechanism)
표적
상품명
체질
Atezolizumab
면역관문 억제 (PD-L1 차단 → T세포 활성화)
PD-L1
Tecentriq
소음인
Bevacizumab
혈관신생 억제 (VEGF 차단 → 종양 혈류 감소)
VEGF-A
Avastin
소음인
Sorafenib
다중 kinase 억제 (RAF, VEGFR, PDGFR) → 세포증식 + 혈관 억제
RAF / VEGFR / PDGFR
Nexavar
태음인
Lenvatinib
VEGFR, FGFR 억제 → 혈관 생성 및 종양 성장 억제
VEGFR / FGFR
Lenvima
소음인
Regorafenib
VEGFR, TIE2, RAF 억제 → 항혈관 + 항증식
VEGFR / TIE2 / RAF
Stivarga
태음인
Cabozantinib
MET, VEGFR2 억제 → 침윤/전이 + 혈관 억제
MET / VEGFR2
Cabometyx
미분류
Nivolumab
면역관문 억제 (PD-1 차단 → T세포 활성화)
PD-1
Opdivo
태음인
Adriamycin
DNA intercalation + Topoisomerase II 억제 + 자유라디칼 생성 → 세포사멸 유도
DNA / Topo II
Adriamycin
소음인
그래서 간암의 치료를 받는 분들을 위해서 이들 약물의 체질 분류와 함께 이전 응용하였던 xeloda 와 간암치료에 대한 보고를 해보고자한다.
최근에 내가 본 두 case 의 lenvima 에 대한 사례를 이야기해보면, 태음인이 이약물을 사용하고 나서 정말로 암이 빨리 자라는 것을 보았다.
암을 억제를 못한것인가? 아니면 체질에 안맞아서 더욱 성장을 빨리 시킨것인가. 평소에 내가 주장하는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 항암제는 그냥 효과가 없었다가 아니고 오히려 안쓰느니 만 못하다는것이다.
이러한 점은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야하지만, 아직까지 phamacogenomics 가 실제로 임상에 응용단계에 이르지 못한 서양의학의 현실에서, 신약이라고 사용하다가 오히려 벼락 맞는꼴이 된다.
2) case-1 랜비마로 10일동안 400% 증가한 태음인
최근에 본 환자 한분은 렌비마를 사용하고 나서 10일사이에 종양의 체적이 400% 즉 4배나 자라는것을 보았는데, 환자는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서 신약에 기대를 하였지만, 결과는 너무 치명적이 었다.
이환자는 모친이 나한테 자료를 가지고 와서 상담을 하였는데. 내가 이전 자료를 가지고 오라고 하였더니 , 젊은 부부가 치료한 병원은 치가 떨려서 가기도 싫다고 의무기록을 띠러가지 못하겠다고 답변이 왔다.
젊고 경제력도 그다지 넉넉하지 않는 환자의 입장에서 기대를 하고 큰 비용을
비보험으로 사용하였지만 오히려 너무 빨리 악화되었으니 의사를 원망할 만하다.
이같은 나의 분류에 대해서 제약사 입장에서는 매우 근거없는 이야기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이는 간과 되야될 문제가 아니다. 병을 치료하려고 하면서 신약에 기대해 보는것은 누구나의 마음이지만 오히려 가만히 놔두면 천천히 자랄 수있는 암이 급속도로 빨리 퍼지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때 , 이의 인과성을 입증하기보다는 , 임상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회피 할수있는 것이 사상의학의 분류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