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월요일 장년 교과] 강요가 아닌 능력으로

Jun 14,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5:25
Video IDNpKWWeYRzno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28
Likes6
Comments0
Engagement Rate21.43%
Likes per 100 views21.43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하나님은 진리를 따르도록 강요하지 않으셨으며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이후에 따르도록 부르셨다. 복음은 강요가 아닌 우리를 채운 사랑으로 나누는 것이다. 예수께서 날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고하고, 치유하고, 위로하고, 전도하고 가르치실 수 있는 동력을 어떻게 유지하셨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은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 9:36)라고 기록한다. 예수께서 이와 같이 봉사하실 수 있었던 것은 인류에 대한 당신의 사랑과 긍휼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영혼들을 당신과 당신의 진리 가운데로(고후 5:14) 인도하여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도록 우리를 이끌어야 한다. 군중 속 낯선 이의 얼굴을 보면서 영원을 생각하며 그들이 예수님을 알고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오직 하나님만이 당신에게 주실 수 있는 도움이 필요한 낯선 이를 향한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해야 한다는 사명을 느끼게 한다. 예레미야는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렘 20:9)라며 그 사명을 말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결코 하나님이나 성경 진리를 받아들이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 강요는 하나님의 성품의 본질과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가까이 하지 말라고 강요하지 않으셨고(창 2:16, 17) 홍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방주로 억지로 들어가게 하지 않으셨다(창 7: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당신과의 언약을 지키도록 강제하지 않으셨으며(신 4:29-31) 오히려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마 4:23-25), 이후에 따르도록 부르셨다. 예수님은 누구에게도 당신이나 당신의 진리를 따르도록 강요하지 않으셨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도 않으신다(마 23:37). 우리가 증거할 때 우리의 접근은 항상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야 한다. 엘렌 화잇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에게 그분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명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 교훈 하나님은 진리를 따르도록 강요하지 않으셨으며 그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이후에 따르도록 부르셨다. 복음은 강요가 아닌 우리를 채운 사랑으로 나누는 것이다. 나의 삶 속으로 (묵상) 베드로후서 3:18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묵상해 보십시오. (이어서) 양심을 강요하는 것은 사탄과 그의 영에 이끌리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우리의 사업을 바르게 평가하지 않거나 우리의 이상에 반대되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해치고 멸하려는 성향이야말로 우리가 사탄의 정신을 소유하고 있다는 가장 결정적인 증거이다”(시대의 소망, 487). 우리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통로가 되어야 한다. 비록 진리를 미워하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그런 현실이 우리가 사려 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나누는 것을 막아서는 안 된다. 특히 전도의 초기 단계에서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간증이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기억하라(계 12:11). (적용) 당신은 은혜와 지식 안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있습니까? 이 사실은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습니까? 영감의 교훈 사랑으로 마음을 얻으심 - “사람들을 강권하여 당신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명이 아니다. 양심을 강요하는 자는 사탄이요, 사탄의 정신에 자극된 사람들이다. 의에 대한 열심을 구실로 악한 천사들과 동맹한 자들이 때때로 그들의 종교적 이념으로 그들을 개종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동료들에게 고통을 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은혜를 나타내시고 언제나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심으로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신다”(사도 행적, 541). 기 도 언제나 사랑으로 기다리고 우리를 권면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자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죄가 가득한 세상에 휩쓸려 주님에게서 멀어졌을지라도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자비한 사랑을 돌이켜 바라보니 다시 회복하게 도와주옵소서. https://sda.im/SL260615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