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속구 보여준 박준현...제구는 불안, 1군 생존할까?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키움

Mar 2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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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체 1순위 신인 키움 박준현이 시범경기에서 기대만큼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150km/h가 넘는 빠른 공과 140km/h 대에 이르는 슬라이더 등 공의 위력은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제구 불안으로 볼넷을 남발하며 불안감을 노출했습니다. 시범경기 기록은 3.1이닝 5탈삼진, 6볼넷, 6실점, 평균자책점 16.20입니다. 지난 15일 NC와의 경기가 박준현의 장단점을 극명하게 드러냈습니다. 박준현은 연속 볼넷과 안타로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고속 슬라이더로 3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위기에서 스스로 탈출했습니다. 기복이 있지만,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준 박준현이 과연 1군에서 개막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1군이라면 중간, 2군이라면 선발로 쓰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 최종 결정은 1군일까요? 아니면 2군일까요? #박준현 #프로야구 #키움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개막 #프로야구미디어데이 #키움한화 #설종진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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