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무인도를 사서 집 지어놨는데 자꾸만 찾아오는 불청객, 잠시 집 비운 사이 또 엉망이 됐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
May 17,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week ago
Duration15:06
Video IDOpkAkq_V5pM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41.4K
Likes166
Comments19
Engagement Rate0.45%
Likes per 100 views0.40
Comments per 1K views0.46
Description
※ 이 영상은 2022년 8월 16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여름, 남도 기행 2부 그 남자의 놀이터>의 일부입니다
전남 순천에는 정년퇴직 후 고향으로 돌아온 박인규 씨가 산다.
취미 부자인 인규 씨는 벌교의 무인도인 ‘효도’에
친구들과 함께 6개월에 걸쳐 세컨 하우스를 지었다.
“무인도니까 다른 사람이 없다는 거 그게 제일 좋아요”
바다를 보며 근심을 내려놓고, 바다가 내어준 보물 ‘고둥’을 따며
무인도에서의 행복을 느낀단다.
자주 가지는 못해도 가까운 곳에
천혜의 갯벌이 있어 좋다는 인규 씨.
뻘배를 타고 남해안 갯벌에서만 잡힌다는 ‘맛조개’를 잡아본다.
인규 씨에게는 전통주를 만드는 것도 즐거운 놀이란다.
고향의 전통주가 사라진 것이 아쉬워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는데.
술을 만드는 것보다 어렵다는 ‘누룩’을 친구와 함께 빚으며
직접 딴 연잎으로 정성스레 누룩을 감싼다.
정성으로 만든 전통주에는 인규 씨의 낭만이 담겨 있는 걸까.
자신만의 놀이터에서 뜨거운 여름을 즐긴다는 인규 씨를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여름, 남도 기행 2부 그 남자의 놀이터
✔ 방송 일자 :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