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사건을 피해, 가구없는 텅 빈 집에서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ft. 영하 40도 생존기)

Mar 1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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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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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20:01
Video IDPHw7Y_4NCMo
Languageko
CategoryPeople & Bl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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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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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녕하세요, 올리버쌤입니다. 텍사스를 떠나 미네소타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단속반의 등장과 근처 총격 사건 속보로 저희 가족은 황급히 호텔을 빠져나와야 했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40도의 강추위 속, 비행기마저 결항되어 우리가 피신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방금 전 계약을 마친 텅 빈 집뿐이었습니다. 식탁 하나 없는 차가운 맨바닥에서 밥을 먹으면서도 동생부터 챙기는 4살 체리의 모습에 부모로서 한없이 미안하고 또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춥고 텅 빈 깡통 집이었지만, 서로가 있어 따뜻했던 미네소타에서의 첫날밤 생존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우리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다면? [텍사스 ➡️ 미네소타 이주 대장정 정주행하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AFrxqyBNmxUW9L0Um1IrUQlvCSZ4hYl6 🇺🇸 오늘의 영어 표현 동상에 걸리다 👉 Get frostbite "It only takes 10 minutes to get frostbite during Minnesota winters!" [⏱️ 타임라인 (목차)] 00:00 프롤로그 00:20 영하 40도 미네소타 도착과 첫 식사 02:15 새집 첫 방문, 아이들의 리얼한 반응 05:16 미국 집 계약 서류 작업 (타이틀 컴퍼니) 06:27 호텔 조식 중 마주친 단속반과 총격 사건 속보 07:35 텍사스행 비행기 결항, 위기에 처한 가족 08:47 빈집 생존을 위한 대형 마트 긴급 쇼핑 10:54 가구 없는 40년 된 깡통 집 입성 12:33 맨바닥 식사, 1살 동생 챙기는 4살 체리 15:59 실내 온도 18도, 네 가족의 첫날밤 18:00 [오늘의 표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Sink or swim) [올리버쌤 도서로 학습하기] (신간) 올리버쌤의 미국식아이영어습관365 https://url.kr/udpt4h 올리버쌤의 영어 회화 일력 365 https://bit.ly/389tTbX 올리버쌤의 영어 꿀팁 http://bit.ly/2QigDck [인스타그램] 올리버쌤 http://instagram.com/oliverkorea 마님툰 http://instagram.com/manim_toon 체리 http://instagram.com/cherry_bbobbo 스카이 http://instagram.com/skye_bbobbo [네이버 웹툰]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14048 [유기견 입양 신청 및 해외 이동봉사 문의] 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 http://instagram.com/volunteer_a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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