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청와대 영빈관에 기습 등장한 영화감독 이명세!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은 신작 《란 1 2 3》 공개
Jul 1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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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이재명 #대통령 #란123 #청와대영빈관 #빛의위원회 #제헌절공휴일
대통령 앞에 깜짝 나타난 거장 이명세 감독?! 청와대 영빈관이 순식간에 영화관으로 변해버린 역대급 현장을 공개합니다.
2026년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 풀영상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뒤흔들었던 거장 이명세 감독이 기습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명세 감독이 1년 반 동안 300여 명의 시민, 국회 보좌진들과 함께 숨죽여 완성해 낸 비상계엄 다큐멘터리 《란 1 2 3》가 마침내 대통령과 시민 영웅들 앞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내레이션도, 인터뷰도 없이 오직 강렬한 소리와 빛, 그리고 뜨거운 리듬만으로 가득 채워져 영빈관을 순식간에 눈물과 전율로 가득 채운 그날 밤의 생생한 기록! 이명세 감독의 아주 특별한 무대인사와 제작 비하인드를 확인해 보세요.
■ 12·3 비상계엄을 막아선 '진짜 영웅들' 감사장 수여
헌정질서가 위협받던 긴박했던 순간, 추위와 공포를 뚫고 국회로 달려가 몸을 던진 위대한 국민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과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박미경 빛의위원회 위원장 위촉장 수여
윤현준 님: 한겨울 국회 앞 아스팔트 위에서 은박 담요를 처음으로 둘러 '키세스단'의 시초가 된 현직 수영 강사
홍원기 님: 충남 당진에서 계엄 소식을 듣고 즉시 국회로 향해 맨몸으로 군인들을 대치하며 계엄을 저지한 시민
심규 님: 내란 청산 과정에서 뜨거운 연대의 중심이 되었던 집회 비용 모금 계좌의 명의자
서민영 님: 계엄 선포 이후 무려 60회 이상 광장 집회에 참여하며 흔들림 없는 연대의 힘을 보여준 시민
■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기념사 핵심 메시지
"헌법의 핵심은 국가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제헌절 공휴일 복원: 헌법의 숭고한 가치를 실질적으로 존중하기 위해, 올해(2026년)부터 제헌절을 다시 국가 공휴일로 전격 지정했습니다.
국민 주권의 날 제정: 국가 권력의 사유화를 막고 주권을 지킨 12월 3일을 매년 '국민 주권의 날'로 지정하여 민주주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계승하겠습니다.
빛의 위원회 공식 출범: 찬란했던 시민 참여 역사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전 세계에 K-민주주의의 모범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날 민주주의는 멈췄지만, 시민들은 멈추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위기 속에서 침묵 대신 행동을 선택하며 세계 민주주의의 이정표를 세운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