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부모는 자녀에게 올바른 예산 관리를 가르쳐야 한다

May 15,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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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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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 12:11) 부모는 돈을 사용하는 면에서 자녀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어떤 이들은 돈이 생기면 바로 맛있는 음식을 사 먹거나 불필요한 장신구를 사는 데 쓰다가 돈이 떨어지면 그제야 낭비한 것들을 아쉬워한다. 수입이 많으면 많은 대로 다 써 버리고, 수입이 적으면 몸에 밴 낭비하는 습관을 채우기에 부족하여 돈을 빌린다. 그들은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그들의 행동은 부정직하고 거짓되어 하늘 책에 쓰여진 그들의 기록은 심판 날에 차마 마주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 될 것이다. … 어떻게 절약을 실천해야 하는지 여기서 일일이 열거할 필요는 없다. 마음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인도자로 삼는 사람들은 삶의 모든 의무 속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에게서 배울 것이며,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기르면서 수많은 유혹에 대해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토록 많은 사람이 굶주림조차 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식욕을 채우고 과시욕을 충족시킬 방법을 궁리하지 않을 것이다. ‘고작 몇 푼인데’라고 생각하며 매일 불필요한 곳에 쓰는 돈은 아주 적어 보인다. 그러나 그 사소한 지출을 일 년의 날수만큼 곱하고 세월이 흘러간 만큼을 합산해 보면 그 금액은 믿기 어려울 만큼 커질 것이다. 주님은 낭비하는 습관이 가져오는 폐해를 보여 주심으로 부모들이 자녀에게 엄격한 절약을 가르치도록 권고하게 하셨다. 불필요한 것에 쓰는 돈은 올바른 용도에서 벗어난 것임을 가르치라. 지극히 작은 것에 불성실한 자는 큰일에도 불성실할 것이다. 세상 재물에 불성실하다면 영원한 보화도 그들에게 맡길 수 없을 것이다. 『Christian Temperance and Bible Hygiene』, 62, 63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김광성/이은정 선교사 부부(대만) 원자오 대학 한국 문화 동아리를 통해 많은 학생이 교회에 나오도록 https://sda.im/AD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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