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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6, 2026•Channel
AI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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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week ago
Duration22:13
Video IDQpJwtInZtuA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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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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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반룡인수한의원 블로그 자료 참고
https://blog.naver.com/ham1sh/224327555052
러시아 남성 환자 Pasha, 빼샤는 진행성 전립선암으로 진단받았습니다.
당시 표준치료로 고환절제술, Flutamide, Zoladex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표준치료 후에도 병세는 안정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상태는 점점 악화되었습니다.
종양이 커지면서 골반 안에서 장을 압박하고, 결국 장이 막히는 장폐색 상태가 되었습니다.
환자는 대변 배출이 어려워져 배설 주머니를 차고 생활해야 하는 상태가 되었고, 통증이 심해 앉아 있기도 어려웠습니다.
이요법은 이전에도 제가 전립선암 강의를 여러편에 걸쳐서 하였는데 전립선암의 표준공식인 bicalutamide 는 태음인 약이고 zoladex 는 androgen 제제로 소양인약입니다. 그래서 소양인의 유방암에 에스트로겐을 억제하는데 쓰입니다.
사상학은 우주의 원리 법칙자체가 사상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맞는것이고 , 모든것이 다 원소이건 분자이건 물질이건 단백질이건 아미노산이건 식물이건 사람이건 사상으로 분류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분류한것이 아니고 우주의 질서이며 법칙이기 때문에 분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는 대칭적입니다. 노자의 말대로 선이 있으니 악이있는것이 듣이 우주는 본디 무극의 온전한 본체인데 이것이 음과 양으로 쪼개지면서 태극이 되지요. 여기서 태라는것은 콩입니다. 콩이 한조각 같은데 던지면 두조각으로 갈라지는것을 비유해서 음양이 짜게지지않은 콩 태극에서 던져서 쪼개지면 나우어 지면서 음과 양으로 나눈다는 것입니다.
다시 음과 양은 재분화를 하는데 이것이 사상입니다.
그래서 사상학에서는 progesterone 은 목기 봄이고 태양이라고 하고. estrogen 는 화기 여름이고 소양이라고 합니다. testosterone 은 금기 가을이고 태음이라고 하고 androgen (DHT=dihydrotestosterone)는 수기 겨울이고 소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는 제가 분류를 하였지만 이는 고전적은 황제내경의 사상논법과 다른 동무이제마 선생님의 분류 방식을 따라서 분류한것으로 사상학의 깊은 이치를 터득하지 못하면 분류해 낼수가 없읍니다.
요즈음팔상의학이라고 하여서 환자분들이 와서 자신이 태양인이니 (금양인) (금음인) 하면서 그렇게 잘못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한의사는 자신이 본 환자의 30-40% 가 태양인이다 이런이야기 까지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제작년에도 처음으로 사상의학 공개강의를 하였을때 팔상을 한다는 한의사 한사람이 자신이 태양인이
고 똑같이 30% 가 태양인이다 하는 주장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팔상의학이라는것은 권도원박사가 만든것인데 본인이 확실한 소음인인데 태양인이라고 (금양인지 금음인지) 알고 음식을 가리고 있고 소음인약인 좁쌀을 태양인 항목에 넣어놓고 평소에 그것먹으면 소화가 잘된다고 하면서 태양인 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환자가 가면은 맥을 짚을때 마다 체질이 달라지는데다가 설혹 그방법이 맞다하더라도. 소음인인 자신을 태양인이라고 했으니 팔상의학에서 말하는 태양인은 소음인이 맞습니다. 그러니 30% 가 나올수 밖에 없고 . 더더욱 황당한것은 동무선생님께서 분류해놓은 소음인약을 태양인약이라고 주장하면서 태양인약에도 섞어먹고나서 자신들이 좋아졌다고 하는 이런 소리를 하니 한의사를 무당이라고 세간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비판을 받아 마땅합니다.
권도원 박사는 본인이 소음인입니다. 그런데 본인을 금양인으로 사상학의 태양인처럼 이야기하고 소음인식단을 태양인 편에 편입시키고 태양인것이라 주장합니다.
내가 사상의 입장에서 보면 확실한 소음인인데. 이는 그 맥법이 맞다면 팔상의학의 금양 금음인은 사상학의 태양인이 아닌 소음인을 말하는것입니다. 권박사는 제자들한테 만주에 있을때 다른사람들은 좁쌀을 먹고 몸이 퉁퉁 부어오르는데 자신은 좁쌀이 소화가 잘된다며 소음인음식인 좁쌀은 태양인 식단에다 배속시켰습니다.
한마디로 어두워서 그런것이지요 . 촛불가지고 세상을 비추면 보이지 않는것과 마찬가지로 태양아래서는 훤희 보이는것이 어두우니 손으로 더듬어서 추측하는 것이지요. 내가 볼때는
권박사의 상을 보면 팔자미를 하고 있습니다. 시인 고은도 마찬가지이고 이러한 팔자미는 이전부터 모사라고 하였습니다.
장랑이나 귀곡가 같은 책사들이 묘사되는 초상화를 보면 대부분이 팔자미입니다. 가운데 코쪽이 솟고 가로 갈수록 내려가는 팔자미로 눈썹도 음기만 있어서 위로 치솟는 눈썹이 없고 모두 내려 빗습니다.
형태는 에너지가 형태를 만듭니다.
여러분들이 위의 사진처럼 손가락을 이마에 얹고 생각을 해보면 ,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하면서 지략이 떠오릅니다. 바른생각이 아닌 꾀가 생기지요 .
항상 이러한 생각을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팔자미가 나타납니다. 소음인이 모두 팔자미가 아니고
꾀를 쓰는 소음인이 팔자미가 생깁니다.
태양인은 오악이 뚜렷한 사람을 태양인이라고 합니다.
동양인은 넙적학 퍼져있습니다. 태양인들은 성격이 강하고 힘도 강하며 에너지가 강하니까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있는것입니다.
소음인은 턱이 뒤로 물러갑니다. 김구나 김일성이나 개구리턱이지요. 권박사도 마찬가지이고
태양인은 턱이 앞으로 나가면서 소양인 처럼 나가기만 하는게 아니고 말려서 들려 올라갑니다.
서양사람들은 basic 이 태양인이 유전자 pool 에 많아서 이러한 형태가 소음인일지라도 태양인 처럼 나타나는 사람이 많치만 동양인은 유전자 풀이 음인이 많아서 아주 뚜렷한 태양인 되야만 턱이 위로 솟아 올라갑니다.
태양인은 납작한 산이 아니라 금강산처럼 뾰족뾰족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 오악 즉 이마 턱 양쪽광대 코가 모두 오똑해서 동양인일지라도 다소 서양적인 얼굴들을 하고 있습니다.
형태안에서 힘을 이해하고 음양의 근원적인 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여 분류할 수있어야만 사상학을 할수가있는것입니다.
소음인은 훌륭한 관리자가 될수 있을 지언정 자신이 앞서 나가지는 못합니다.
윤봉길의사도 보면 오악이 뚜렷하지요. 태음성 태양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소음성 태양인이라면 윤봉길의사는 태음성 태양인이라 신념과 감정이 같이 표현되면서 죽음을 불사하는것입니다.
요새 열심히 진짜 민주화를 외치는 전한길선생도 태양인 태음성태양인이고 , 박상용검사도 태양인입니다.
자신이 손해볼까봐 몸사리는게 아니고 옳은것은 옳은것이다 라고 신념을 버리지 않는것은 태양인은 수오지심이 발달하여서 비겁한것을 죽는것 보다 더 부끄러워합니다.
남들은 다 눈치보고 나서지 못하는데 나서려고 나서는게 아니고 비겁하지 않고 . 앞날이 보이니 나서게되는것입니다. 태양인은 시선이 미래에 고정되있으니 현재가 이러면 앞길은 어떻게 되는지 환희 보이는게 태양인입니다.
남들은 비겁하게라도 살아남아야지하지만. 태양인은 비겁자가 되기보다는 희생과 죽음을 각오하더라고 신념을 지키겠다는게 태양인의 성품입니다. 그런 태양인이 30% 나 있다면 나라가 벌써 뒤집어지지요
사회가 정화되고
체질은 체질별로 선악이 있는것이아니고
태양에도 청과 탁이 있고 소양에도 청탁이 있고 태음에도 청탁이 있고 소음에도 청탁이 있습니다.
棄禮而放縱者,名曰鄙人。 태양인 탁태양
棄義而偸逸者,名曰懦人。소음인 탁소음
棄智而飾私者,名曰薄人。소양인 탁소양
棄仁而極慾者,名曰貪人。태음인 탁태음
탁한 태양은 자기 힘만 믿고 밀어부치지만 청태양은 나아갈힘이 있는지 없는지를 잘 살피고 경계하여 실수 없이 일을 실천하는 것이 청태양입니다. (폐달사무)
그래서 태양은 지혜없이 자신의 힘만믿고 나가다가 실패를 하는것이고 (기례이방종자- 예의를 버리고 힘을 믿고 하고 싶은데로 하는 방종하는자)
소양에도 청과 탁이 있어 청한 소양인은 예의법도를 알고 사람을 잘 어인 (부리는것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서 ) 채찍과 당근으로 사람들을 잘 제어하면서 일을 실천해내서. 기업을 잘 경영하고 세상의 사무를 수행해나가는것이 청소양입니다. 이병철 회장처럼 큰 기업을 잘 꾸려내는것은 사치와 위세가 아닌 실제적인 어인을 통해서 일을 수행하는게 청소양인의 장점입니다. (비합교우)
탁 소양은 자기 꾸미고 사치하고 위세를 드러내는 데만 앞서고 돈을 물쓰듯하면서 자기 위신만 세우는게 탁소양입니다. 속으로 계산을 하여 손해보려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덕보려고 하면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힘으로 남을 강박하는것이 탁소양들의 행동입니다. (기지이 식사자_ 지혜를 버리고 자신만을 꾸미려고 하는자)
태음도 청탁이 있으니 청태음은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잘 어루 만지고 협동하고 남의 안된것을 보면 한식구처럼 돌보아 주고 싶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자신을 앞세우지 않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한 구릅이나 단체를 잘 꾸려가는것이 청태음인의 행동인데 (간립당여)
탁태음들은 정치가에 많은 유형입니다. 얼굴은 호인처럼 낫빛을 꾸미고 부드럽고 인자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이익과 계산에 철저하고 욕심도 조그마한 욕심을 부리는게 아니고 바닷물이라도 한숨에 삼키려고 욕심을 부리는게 탁태음인 입니다. 우리나라도 몇대통령이 다욕심을 부려서 은퇴를 하고도 재산지키려는지 경호원들을 수십명으로 늘려서 자신을 지키고 있으니 (탐이불인) , 욕심앞에서는 친구도 없고 동지도 없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위해서 그간 믿어왔던 동료도 뒤통수처서 죽여서 입막음도 불사하는 것이 탁태음들입니다.(기인이 극욕자- 어짐을 버리고 욕심이 끝간데 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