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별별기자단 브라더후드] 동물을 위한 정의, 존재의 존엄에 대해 다시 묻다: 책 리뷰

Dec 24, 2025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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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6 months ago
Duration2:01
Video IDQpY_iBSdGs4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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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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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영상은 국가인권위원회 별별기자단 제작영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 별별기자단 브라더후드 입니다. 동물을 위한 정의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의 기준은 애초에 정해진 것이 아니다. 그 기준은 누군가가 그어놓은 선일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누군가를, 혹은 어떤 존재를 다시 삶의 중심에 놓을 수 있을까? 그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것 ―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정의의 시작’ 그것이 바로 인권 아닐까요? 여러분이 정해놓은 ‘기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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