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기억에 남았던 할머니를 다시 찾아갔다, 이제 90세가 넘었을 나이. 폐가가 된 집에서 마주한 뜻밖의 인물|오지마을 가야산 신계리|한국기행|#골라듄다큐

Mar 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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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25:21
Video IDRRis4hlNi4c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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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한국기행 - 눈부시게 아름다운 4부 오지 (2025.05.29 방송) 00:06:59 한국기행 - 가야산 4부 오지마을 신계리 (2014.12.11 방송) ※ 이 영상은 2025년 5월 29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눈부시게 아름다운 4부 오지, 한국기행 - 가야산 4부 오지마을 신계리>의 일부입니다. 쉬이 찾아갈 수 없어 ‘오지’라 불리는 그곳. 그리운 얼굴, 궁금한 사람들이 있다. 세월이 흘러도 기억 한편에 남은 오지의 사람들. 그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가야산 깊은 곳, 너럭바위 할머니 경남 합천과 경북 성주군의 경계에 위치한 가야산. 해발고도가 1.000m가 넘는 깊은 산 속에 자리 잡은 신계리. 차로도 한참을 굽이굽이 올라야만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이다. 2014년, 홀로 낡은 집을 지키고 살고 계셨던 83세의 서두선 할머니. 온 가족의 식탁이자 평상이 되어줬다는 마당의 너럭바위가 강한 인상으로 남았었는데. 11년이 흐른 지금, 아흔의 연세를 훌쩍 넘겼을 할머니는 아직도 그 집을 지키고 계실까? - 가야산 4부 오지마을 신계리 가야산으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신계리에 잠시 머물러 주막에서 쉬었다 가곤 했는데, 주막이 있던 곳은 사람들이 ‘들리미’라고 이름 붙였다. 서두선 할머니의 집은 자연을 그대로 두고 지어졌다. 마당 한 가운데에 놓인 커다란 돌은 식탁으로도 쓰이고 감을 썰어 말려 먹는 감또개의 건조대로도 쓰인다. 부엌에는 산에서 흐르는 물이 고이는 약수터도 있다. 해발 1,000m가 넘는 봉우리가 많아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많은 산골마을. 그 중에서 성주 신계리는 산 곳곳에 작은 자연부락들이 있는 산골마을. 신계리 사람들을 만나러 떠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눈부시게 아름다운 4부 오지, 한국기행 - 가야산 4부 오지마을 신계리 ✔ 방송 일자 :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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