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연습생 노린 K팝 '신종 사기'의 덫 - BBC News 코리아

Nov 14, 2025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7 months ago
Duration3:06
Video IDRYrsNXtJlWM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5.3K
Likes196
Comments36
Engagement Rate4.34%
Likes per 100 views3.67
Comments per 1K views6.73

Description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https://bbc.in/4r0RCAX 일본 소녀 미유는 지난해 케이팝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행을 택했다. 300만 엔이라는 거금을 들여 등록한 ‘연습생 아카데미’는 대형 기획사 오디션, 전문 트레이닝, 안전한 기숙사를 내세웠지만 현실은 달랐다. 약속된 오디션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아카데미 임원급 관계자의 반복적인 신체 접촉과 성적 발언이었다. BBC가 만난 연습생들은 숙소와 연습실 곳곳에 사전 고지 없는 CCTV가 설치돼 있었다고 했다. 새벽 시간에도 방 안으로 남성 아카데미 관계자가 들어온 적이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해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된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이 같은 경험을 털어놓은 외국인 연습생 대부분은 미성년자다. 화려한 케이팝 글로벌 신화의 이면, “꿈이 사기에 가까운 악몽이 됐다”는 이들의 목소리를 BBC가 들어봤다. 취재: 오규욱, 김효정 영상: 최유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케이팝 #연습생 #K팝아카데미 #성추행 #아이돌 #외국인연습생 #케이팝산업 #KPOP #BBC #BBC코리아 #BBCNews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BBC News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