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무대 휩쓰는 K-뷰티, 짝퉁 맞서 '공동 협력 체계' 구축 시동

Mar 6,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아주경제
아주경제

56.1K subscribers

View Channel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0:48
Video IDRejIcXqv208
Languageko
CategoryEntertainment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YouTube Short

Performance Metrics

Views202
Likes0
Comments0
Engagement Rate0.00%
Likes per 100 views0.00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세계 2위 화장품 수출국으로 도약한 K-뷰티(한국 화장품) 업계가 1조원대 규모로 커진 위조 화장품 유통에 맞서 개별 대응을 넘어 산업 차원의 '공동 협력 체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27일 지식재산처와 뷰티 업계에 따르면, K-뷰티 업계 전반에서 해외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단체로 대항하기 위한 'K-뷰티 공동 협의체' 구성이 적극적으로 모색되고 있다. 앞서 25일 지식재산처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뷰티 기업들은 거대 플랫폼 내 가품 퇴출을 위해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K-뷰티 전체가 연합해 협상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러한 연합 체계 구축은 최근 위조품 피해 규모가 기업 단독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커진 것과 연관이 있다. 2025년 K-뷰티 수출액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약 16조5000억원)를 기록했다. 동시에 정부는 화장품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피해액이 약 1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 추산했다. 거대한 규모에 더해 중국의 단속을 피해 동남아 일부 국가로 가품 생산 거점이 이동하는 '풍선 효과'와 대규모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겹치며 개별 기업의 법적 대응은 한계에 직면한 상태라는 지적이 업계에서 잇따른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27152922560 📅 2025년 3월 6일 📌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으로 더 많은 이슈를 받아보세요! 제작·촬영·편집 박승호 기자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