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vs 2,000만원".. 누가 셀까?
Mar 17, 2026•Channel
AI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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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0:58
Video IDSEYiz-Po5L0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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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개발한 요격 드론 Sting.
샤헤드 자폭 드론을 잡기 위해 전장에서 등장했습니다.
최대 속도 시속 350km.
작전 거리 25km.
이미 전장에서 샤헤드 드론 약 3,900대를 격추했습니다.
가격은 약 2100달러, 한화 약 300만원 수준입니다.
그런데 한국도 이미 요격 드론 KAiDEN을 개발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 **Nearthlab(니어스랩)**이 만든 AI 자율 요격 드론입니다.
현재 속도 시속 250km.
작전 거리 약 5km.
탄두 1kg 폭약.
가격 약 1만5천달러, 한화 약 2천만원 수준입니다.
두 드론의 가장 큰 차이는 요격 방식입니다.
Sting은 FPV 수동 조종 방식.
KAiDEN은 AI 자율 추적 요격 방식입니다.
이미 KAiDEN은 중동과 동남아 일부 국가에 수출 계약이 진행됐고
현재 중동에서는 Sting 드론 도입 협상도 진행 중입니다.
과연 중동 시장에서
Ukraine Sting vs Korea KAiDEN
어떤 드론이 선택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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