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홍철 도의원 예비후보자 일처리 다짐
May 6,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4 weeks ago
Duration1:26
Video IDST4GMbFSGtw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90
Likes3
Comments2
Engagement Rate5.56%
Likes per 100 views3.33
Comments per 1K views22.22
Description
제천시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과 용두동 영서동을 아우르는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홍철 도의원 예비후보가 파격적인 공약과 현장 중심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홍처리라는 친근한 별명만큼이나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그의 열정적인 행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 예비후보의 행보는 해외연수 전면 중단 선언이다 그는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로 가는 외유성 해외연수는 명분도 실익도 없다 일갈하며 당선 즉시 도의원 해외연수 안가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행처럼 여겨졌던 지방의회의 외유성 출장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일처리 김홍철은 현장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한 예산 전문가를 자처한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말보다 구체적인 예산 확보가 우선이라며 봉양 백운 송학 등 면 단위 지역과 용두 영서동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필요한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곧 시민의 머슴이 되겠다는 약속이라며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기보다 오직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