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헤드라인] 위고비' 美서 반값된다…노보노디스크, 가격전쟁 본격화 #shorts

Feb 25,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4 months ago
Duration0:51
Video IDSr6pk62YexM
Languageko
CategoryNews & Politics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YouTube Short

Performance Metrics

Views192
Likes1
Comments0
Engagement Rate0.52%
Likes per 100 views0.52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 모닝벨 '외신 헤드라인' - 임선우 외신캐스터 #shorts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노보노디스크가 특단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내년부터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비롯한 일부 제품들의 가격을 최대 절반, 50%까지 내리기로 했는데요. 이는 히든카드인 경구용, 먹는 위고비에도 적용됩니다. 이번 가격 조정은 일라이릴리에 빼앗긴 시장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최근 릴리의 젭바운드를 견제하려 만든 신약, '카그리세마'의 효과도 임상시험에서 기대에 크게 못 미치면서, 주가는 하루 만에 16%나 떨어지기도 했는데요. 가뜩이나 노른자위 미국 시장을 내어준 뼈아픈 상황에서, 시장을 통째로 헌납해야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높아졌고, 또 릴리와 달리 노보는 특허권 만료 압박까지도 받고 있는 터라, 악재가 쌓이면서 주가는 지난 1년 새 반토막이 났고요. 올해 순매출과 이익도 최대 10% 넘게 줄어들 것으로 비관하고 있는데, 반값 할인이 묘수가 될지, 자충수가 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 모닝벨 (월~금) 06:00~07:50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programs.sbs.co.kr/sbsbiz/cnbcmorningbell/articles/55135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SBS Biz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