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한성숙 총리님 방문에 설레 잠도 못 잤습니다”... 폭염 속 쪽방촌 어르신 찾아가 다리 살피고 손 맞잡은 한성숙 국무총리 현장 행보

Jul 1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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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국무총리 #쪽방촌방문 #폭염대책 #취약계층지원 #한성숙현장행보 #요양보호사 #대국민소통 “바쁘신데도 이런 좁은 곳까지 걸음해 주시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모릅니다.” 이재명 정부의 한성숙 국무총리가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냉방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습니다. 한 총리가 찾은 곳은 좁은 골목길과 가파른 계단 아래 자리한 쪽방촌이었습니다. ■ “제현절(제헌절) 방송에서 뵙고 설레었습니다” 한 총리가 쪽방 안으로 들어서자, 침상에 앉아 있던 이른세 살의 어르신은 환한 미소로 총리를 맞이했습니다. 얼마 전 제헌절 경축식 방송에서 총리의 모습을 인상 깊게 보았다며, 직접 찾아와 준 것에 대해 “얼마나 설레고 영광스러운지 모른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 아픈 다리 어루만지며 현장 복지 실태 점검 한 총리는 어르신의 곁에 가까이 앉아 원인 불명으로 다리가 불편해져 4년 넘게 누워 지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어르신은 평일마다 찾아와 옷가지와 이불을 세탁해 주고 일상생활을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 요양보호사와 쪽방 상담소 덕분에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현장 복지 서비스에 대한 만족을 표했습니다. 한 총리는 어르신의 아픈 다리와 손을 다정하게 맞잡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매주 방문하는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서비스에 불편함이나 추가로 필요한 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팩트 체크를 진행했습니다. ■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꼼꼼한 폭염 대책 마련할 것” 쪽방촌 건물의 공동 에어컨 설치 상태 등을 함께 둘러본 한성숙 총리는 “요즘 경제가 어려운데 총리님이 많이 힘써달라”는 어르신의 당부에 깊이 공감하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공공 행정 차원의 세심한 지원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화려한 집무실을 벗어나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한 한성숙 국무총리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현장 방문 순간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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