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일요일 장년 교과] 교회 안의 편 가르기

Jul 1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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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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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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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는 연합해야 한다 - “연합하면 힘이 생기고 갈라서면 약해진다. 현대 진리를 믿는 자들이 연합할 때 그들은 현저한 영향을 발휘한다. 사탄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날처럼 그가 주님의 백성 사이에 원한과 불화를 일으켜 하나님의 진리를 무력화하려고 작정한 적은 일찍이 없었다”(교회증언 5권, 236, 238).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 바울의 이 호소는 고린도전서 첫 네 장의 중심 주제이다. 사실상 고린도전서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연합이라는 데는 학자들 대부분의 의견이 일치한다. 고린도전서 1장 12-17절을 읽어 보라. 지역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편을 가르는 행동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일인가? 바울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분열을 매우 강한 어조로 묘사한다. 여기서 그는 그리스어 ‘스키스마’(10절, ‘분열’)와 ‘에리스’(11절, ‘분쟁’)를 사용했다(한글 개역개정판에서는 둘 다 ‘분쟁’). 신약 성경의 다른 곳에서 명사 스키스마와 동사 ‘스키조(쪼개다.)’는 다툼으로 이어지는 의견 차이를 표현할 때 사용된다. 또 에리스(분쟁)는 그리스도인들이 하지 말아야 할 악습의 하나로 나열된다. 다음 성경절에서 ‘에리스’(분쟁·다툼)는 어떤 심각한 죄악들과 함께 나열되고 있는가? 롬 1:29; 13:13; 고전 3:3; 고후 12:20; 갈 5:20 고린도 교회에서는 분쟁이 불거졌고 심지어 법적 소송까지 이어졌다(고전 6:1-3). 교인들 간의 이런 소송에 대해 바울은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라고 말했다. 사실 그들은 성찬식을 거행할 때도 다툼을 그치지 않았다(고전 11:17-22). 교회의 내분은 매우 무서운 문제이며 바울은 이것을 몹시 염려했기에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이 문제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나의 삶 속으로 고린도전서 1장 12-27절을 다시 읽고 파벌 형성이 교회의 연합에 왜 그렇게 위험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교회는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피할 수 있을까요? 영감의 교훈 믿는 자는 연합해야 한다 - “연합하면 힘이 생기고 갈라서면 약해진다. 현대 진리를 믿는 자들이 연합할 때 그들은 현저한 영향을 발휘한다. 사탄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날처럼 그가 주님의 백성 사이에 원한과 불화를 일으켜 하나님의 진리를 무력화하려고 작정한 적은 일찍이 없었다”(교회증언 5권, 236, 238). 기도 주님, 자신의 생각과 의견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교만한 마음을 제해 주시고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고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https://sda.im/SL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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