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복수의 무기 소지', 트럼프 총격사건 직후 기자회견 - BBC News 코리아

Apr 26,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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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25일 발생한 총격사건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제까지 밝혀진 내용에 대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하던 중 총성이 울린 직후 영부인 등과 함께 대피했다. 사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총격범은 체포됐다“고 밝히며, 용의자가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는 CCTV 영상과 제압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 한 명이 총에 맞았지만 건강한 상태"라 밝혔다. 이란 전쟁과의 연관성에 대해선 "아닌 것 같지만 아직 모른다"고 밝혔다. 그는 용의자에 대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남성"이라 밝혔다.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1세 '콜 토머스 앨런'으로 확인됐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BBC #BBC코리아 #BBCNews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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