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뻔한 기업이 살아남는 법 🔥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산업부 기자 추동훈 📰 | 그랜드마스터북
Dec 17, 2025•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6 months ago
Duration23:01
Video IDZ9c25KbyGOc
Languageko
CategoryEducation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80
Likes3
Comments0
Engagement Rate3.75%
Likes per 100 views3.75
Comments per 1K views0.00
Video Tags
Description
추동훈의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04947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6722511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909455&start=pcsearch_auto
--------------------------------------------------------------------------
00:00:00 - 한국에서 사람 이름을 딴 브랜드가 적은 이유
00:00:49 - 일본은 왜 사람 이름이 브랜드가 될까?
00:01:04 - 저자 소개와 집필 배경
00:02:03 - 사람 이름을 브랜드로 쓰는 기업들의 특징
00:03:38 - 한국, 중국, 서양, 일본 문화권별 브랜드 차이와 그 배경
00:04:44 - 일본에서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이유: 장인 문화
00:05:59 - 패밀리 네임(성)을 브랜드로 사용하는 문화와 한국의 성 개수 문제
00:06:50 - 브랜드 유산으로서의 창업자 철학과 이야기
00:07:58 -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탄생 스토리와 JP 모건의 영향
00:08:57 - 대공황과 모건 스탠리 분사의 배경
00:10:57 - 오래 살아남은 브랜드의 공통점
00:11:09 - 버켄스탁(Birkenstock) 스토리: 산업혁명 위기를 극복한 4대손
00:12:50 - 오래된 브랜드들이 경험한 시대적 기회: 산업혁명과 전쟁
00:13:31 - 스탠리(Stanley) 스토리: 전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00:17:05 - 망할 뻔했다가 부활한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힐튼(Hilton)
---------------------------------------------------------------------------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익숙함을 깨고 혁신을 만드는 생각의 전환
추동훈 기자의 책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은 "한국에는 왜 사람 이름을 딴 브랜드가 적을까?"라는 문화적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유교 문화권의 겸양의 미덕과 이름을 귀하게 여기는 관념이 서양 및 일본의 '이름을 건' 브랜드 문화와 어떻게 다른지 깊이 탐구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브랜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잘되던 사업과 삶은 어느 순간 멈춰버릴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으며, 포드(Ford),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버켄스탁(Birkenstock), 스탠리(Stanley)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창업자들이 어떻게 시대적 위기(산업혁명, 전쟁, 대공황)를 혁신의 기회로 삼았는지 조명합니다.
변화는 생각에서 멈추지 않는다
이름 석 자를 브랜드로 남긴 사람들은 '왜 안 돼?'라는 질문에 갇히지 않고,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꿀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지속 성장의 비밀: 익숙함을 깨는 용기
컨버스처럼 망할 뻔했던 브랜드가 기능성 농구화라는 익숙함을 깨고 패션화로 재설계되었듯이, 성공을 반복하는 법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재해석 능력이 중요합니다.
철학의 계승, 그리고 확장
이름은 단순한 간판이 아니라, J.P. 모건의 금융 철학이나 버켄스탁 가문의 장인 정신처럼 창업자의 정신이 후대에 걸쳐 계승되고 확장되는 '브랜드 유산' 그 자체입니다.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은 사업과 인생이 정체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글로벌 혁신가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유산을 통해 익숙함은 가장 편안하지만, 동시에 가장 위험한 적임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자기 일에 몰두하는 과정 자체가 '개인 브랜딩'의 시작임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변화의 출발점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 : 브랜드가 차고 넘치는 세상, 오랜 기간 살아남은 브랜드들에는 창업자의 이름이 곧 브랜드로 남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돌, 힐튼, 다우존스처럼 익숙한 이 브랜드들은 어떻게 시작해 어떤 위기를 극복했을까요? 매일경제에서 〈흥부전〉을 연재하며 전 세계 브랜드를 취재한 추동훈 저자가 그 답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이름을 걸고 세상에 도전장을 내민 창업가 22명의 이야기를 엄선하여 책에 담았습니다. 이들은 과연 어떤 아이디어로 시작해, 브랜드를 유지하고 완성하는 힘을 얻었을까요? 이 책은 브랜드 뒤에 숨겨진 창업자들의 흥미진진한 흥망성쇠와 뒷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브랜드로 남은 사람들』은 당신을 지속 가능한 성장의 비밀이 담긴 혁신가들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그랜드마스터북 : 그랜드마스터클래스 채널에서 엄선한 책의 저자들과 함께 이 세상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깨달음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6이 돌아옵니다
세상어디에도 없는 뜨거운 지성과 영감의 순간,
지금부터 질문의 시간은 시작됩니다
그랜드마스터클래스 2026
일시 : 2026년 3월 7일(토) – 8일(일)
장소 : 코엑스 마곡
테마 : 인류의 진화
신청 : 프로필 링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강연 기획 및 연사 섭외 / 공동제작 및 PPL 문의: 미디어팀 : [email protected]
Copyrightⓒ2025 By MICIMPACT.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