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목격한 가장 충격적인 광경 | 폐까지 얼어버리는 추위에 발가벗고 수영하는 몽골 남자 | 세계테마기행 | #세테깅

Apr 3,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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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12:32
Video IDZcOuQDaBrpU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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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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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  영하 30도에서 영하 50도를 오가는 극한의 땅, 겨울 몽골 속으로 떠난다. 이맘때면 수도 울란바토르(Ulaanbaatar) 중앙 광장에는 얼음 왕국이 세워진다. 현지 예술가들이 만든 얼음 조각 사이에서 추위를 즐기는 몽골 사람들의 일상은 놀라울 뿐이다.얼음 왕국을 진면목을 만나기 위해 북부의 홉스골 호수(Khuvsgul Lake)로 향한다.  설원의 도로를 달리는 중 수상한 빨간 자동차를 만난다. 모락모락 연기를 내뿜고, 차 앞에서는 알뜨라 씨가 얼음을 깨고 있다. 몽골식 얼음 목욕을 즐기기 위해 만든 이동식 사우나란다. 혹한에 겨울을 즐기는 알뜨라 씨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울란바토르에서 14시간을 달려 도착한 하트갈(Khatgal)에서 얼음 위를 안전하게 달리기 위해 러시아 군용 차량을 개조한 푸르공으로 갈아타고 북쪽으로 간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짙푸른 얼음 평원이 시선을 압도한다. 그런데 사방에서 들리는 기묘한 소리! 얼음 속 균열로 생기는 파동이 노래처럼 들리는 싱잉 아이스(Singing Ice) 현상이다. 이상한 얼음 왕국이 들려주는 호수의 노래를 감상해보자.   몽골 최대 담수호이자 '어머니의 바다'로 불리는 홉스골 호수. 하지만 몽골의 어머니는 마냥 인자하지 않다. 얼음이 깨지고 눈이 내려 길이 사라진 것! 힘을 모아 새로운 길을 만들어내는 몽골 사람들, 혹독한 자연 앞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엿본다.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한흐(Khankh) 에서는 겨울마다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다.  마을에서 유명한 낚시왕을 소개받는데, 그 정체는 12세 소년이다? 고사리손으로 얼음을 뚫고 낚싯줄을 드리우는 낚시왕 어기가 범상치 않다. 그런데 어기보다 먼저 물고기를 잡는 경쟁자가 나타난다. 자존심을 건 낚시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까? ※ 이 영상은 2026년 3월 2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이게 실화?! 몽골 대탐험 이상한 얼음왕국 홉스골 >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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