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점이라 유독 잘 놓친다? 손톱, 발톱, 뒤꿈치에 생기는 점이 '최악의 피부암'일 수 있는 이유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141015 방송
Jun 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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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생긴 점, 흑색종일까?
최근 5년 동안 36%나 발병률이 증가한 흑색종! 손발톱, 피부 등에 생기는 피부암이지만, 혈관과 림프관을 통한 전이가 빠르며 일반 점으로 생각해 병을 키우기 쉽다. 박세웅(62) 씨도 발톱에 생긴 누런 점을 무좀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3년 후, 뒤늦게 흑색종 진단을 받았고 암세포는 이미 뼈와 혈관, 폐까지 전이된 상태. 발병 초기에는 90%이상의 완치율을 나타내지만, 전이될 경우 5년 생존률이 10% 미만인 대표적 난치암, 흑색종. 때문에 어떤 암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는데, 흑색종을 구별하고 완치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로병사의비밀 #흑색종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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