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했다! 5·18 정신으로 막아낸 12·3 내란과 전남·광주 통합 20조 지원으로 시작될 호남 대도약의 비전"
May 18,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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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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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123내란심판 #정청래 #이재명정부 #전남광주통합 #민영배 #호남발전
[영상 소개]
"80년 5월 광주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습니다." 정청래 선대위원장이 5·18 묘역에서 내란 세력 심판과 호남 발전을 향한 비장한 결의를 밝혔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막아낸 힘의 원천이 5·18 정신에 있음을 강조하며, 헌법 전문 수록 실패에 대한 진심 어린 사죄를 전했습니다. 나아가 전남·광주 통합에 20조 원 규모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민영배 후보와 함께 호남을 국가균형발전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선언합니다.
[핵심 메시지 요약]
5·18과 12·3 내란 극복의 연결: 80년 광주 시민들의 희생과 87년 6월 항쟁이 만든 현행 헌법이 있었기에 지난 12·3 비상계엄 내란을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내란 세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여전히 부활을 꿈꾸는 내란 옹호 세력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
헌법 전문 수록 완수 다짐: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지 못한 부끄러움을 딛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영혼을 헌법에 새기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전남·광주 통합 및 20조 지원: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전략의 출발점으로 전남·광주 통합을 추진하며,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전폭적인 지원을 실행하겠습니다.
국가균형발전의 적임자 민영배: 청와대 비서관 출신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민영배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의 첫 번째 성공 모델을 만들 적임자입니다.
호남의 희생에 대한 보상: 민주주의를 발전시켜온 호남의 고귀한 희생에 걸맞게 역대급 예산 편성으로 확실한 호남 발전을 이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