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새끼가 자신의 알을 밀어내는 것을 본 어미새의 충격적인 행동 🥚뻐꾸기 탁란에 속아 남의 새끼 키우는 딱새 | 다큐프라임

Apr 2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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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17:49
Video IDaJukd2JuK6c
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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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뻐꾸기는 아프리카에서 한국까지 1만km를 날아와 탁란을 한다. 뻐꾸기의 알을 키워줄 숙주는 '탁새'이다. 탁새는 보통 4~6개의 알을 낳고 2주 동안 품는다. 뻐꾸기는 2~4개의 알이 있는 곳을 선호하는데 딱란하기 좋은 둥지를 찾자마자 자신의 알을 낳고 둥지 속 알을 꺼내간다. 새끼 뻐꾸기는 다가올 미래를 위해 힘을 축적한다. 새끼 뻐꾸기의 등은 평평하고 넓어서 다른 알을 밀어내기에 적합하다. 가장 먼저 알에서 깨어난 뻐꾸기 새끼는 다른 알을들 둥지 밖으로 모두 밀어버리고 딱새 어미의 돌봄을 독차지한다. 살기 위해 투쟁하는 경쟁을 '군비경쟁'이라고 한다. 멀리서 본 자연은 화려하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살기 위해 또 지키기 위해 생명은 오늘도 치열하고 서늘한 그들만의 생존법으로 살아간다. #뻐꾸기 #탁란 #뻐꾸기새끼 #딱새 #뻐꾸기둥지 #자연다큐 #EBS자연다큐 #죽음 #뻐꾸기유조 #딱새유조 ▶️ 프로그램 : 자연다큐 죽음 2부 - 군비경쟁 ▶️ 방송일자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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