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일요일 장년 교과] 인생의 풍랑

Jun 6,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1 month ago
Duration5:15
Video IDaLRcmw8CILc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55
Likes10
Comments0
Engagement Rate18.18%
Likes per 100 views18.18
Comments per 1K views0.00

Description

폭풍과 인생의 위기 가운데 하나님은 가장 큰 기적을 행하실 수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할 때에도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풍랑을 잔잔케 하실 수 있다. 예수님은 갈릴리 호숫가에서 온 종일 수많은 군중에게 말씀하시며 그날을 보내셨다. 예수께서 그날 주신 말씀은 사람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그리고 영원에 이르도록 울려 퍼질 것이었다. 저녁이 되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저편으로 건너가자”(막 4:35)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함께 가자고 부르셨다. 예수님은 폭풍이 올 것을 아셨지만 그래도 가자고 하셨다. 예수님은 가장 가까운 제자들에게 중요한 인생의 교훈을 가르쳐 주고자 하셨다.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마 여러분도 알 것이다. 마가복음 4:35-41에서 이 광풍에 대해 다시 읽어보라. 이 구절에서 믿음에 대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다음 사항들을 생각해 보라. 1. 예수님은 아마도 배에 있던 유일한 베게를 베고 잠이 드셨다. 어선에는 보통 베개가 하나 있는데 배의 운전자 곧 배 뒤쪽에 있는 사람이 깔고 앉았다. 뒤쪽에 앉은 사람은 목적지까지 배를 조종했다. 그날 예수님은 배의 운전자의 자리에 계셨지만 조종간을 잡은 채 거기서 잠이 드신 것이다. 2. 모든 제자가 항해에 서툴렀던 것은 아니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경험 많은 어부였다. 그들은 갈릴리 바다를 잘 알고 있었고 폭풍우를 헤쳐 나가는 방법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3. 이것은 예수께서 잠드신 것을 말하는 유일한 복음서의 기록이다. 제자들이 생애 최악의 폭풍우 가운데 두려움에 떨면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 예수님은 뒤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4. 위기 가운데 제자들의 반응은 “우리를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였다. 그들은 예수님의 성품과 그들을 향한 사랑을 의심했다. 우리도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이기 쉽다. 절망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제자들처럼 스스로를 구하려 애쓰거나, 고통이나 상실을 겪으면서 때로는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에 대해 의문을 품거나 의심하기 시작한다. 교훈 폭풍과 인생의 위기 가운데 하나님은 가장 큰 기적을 행하실 수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할 때에도 그분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풍랑을 잔잔케 하실 수 있다. 나의 삶 속으로 (묵상) 고린도후서 5:7의 말씀을 묵상해 보십시오. 말씀에 기록된 대로 삶 속에서 실천한 적이 있습니까? (이어서) 우리는 인간의 관점에서 보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하나님께서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셔야 한다고 기대한다. 그러나 제자들의 경험처럼 하나님께서 가장 큰 기적을 행하실 수 있는 때는 삶의 폭풍 가운데에서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다. 비록 그분이 개입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분은 폭풍 가운데서도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가 다스릴 수 없는 풍랑을 잔잔하게 하실 수 있다. (적용) 당신은 인생의 풍랑을 마주할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그런 경험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어떤 점을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영감의 교훈 광풍을 평정하시는 분 - “그러나 갈릴리 바다의 큰 물결을 향하여 잔잔하라고 말씀하신 그분께서는 각 사람에게 평안하라고 하신다. 태풍이 아무리 격렬할지라도 ‘주여 구원하소서’ 하고 부르짖으면서 예수께 돌아오는 자들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영혼을 하나님과 화목시키는 그분의 은혜가 인간의 격정으로 인한 분란을 잔잔하게 하므로 그분의 사랑 안에서 마음은 평안함을 얻는다(시 107:29, 30)”(시대의 소망, 336). 기 도 우리는 간절히 기도하면서 주께서 우리의 기대대로 역사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주님은 더 큰 일을 이루시며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 때에도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서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리고 간구하게 하옵소서.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