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개인적 사명을 수행함
Jul 9,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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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마 22:9)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만연한 세상에서 인간의 전통과 섞이지 않은 순전한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드물다. 주께서 당신의 기별을 백성에게 전하라고 당신의 종들을 부르신다. 죄 가운데 죽어 가는 자들에게 영생의 말씀이 전해져야 한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가라는 명령을 통해 그리스도는 당신의 이름으로 섬기도록 부르신 모든 사람을 위한 사명을 제시하신다.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일꾼들의 일터이며 모든 인류가 그들의 회중이다. 주께서는 당신의 은혜의 말씀이 모든 영혼에게 전해지기를 원하신다.
이 일의 큰 부분은 개인적인 수고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방법이었다. 그분의 사역은 대부분 개인적인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그분은 단 한 영혼을 대할 때도 그를 존귀하게 대하셨다. 그 한 사람을 통해 기별은 종종 수천 명에게까지 전해졌다.
우리는 영혼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한 것은 그 일이 겨우 시작된 것에 불과하다. 복음을 그들에게 가져가지 않는다면 복음을 접할 기회를 전혀 가지지 못할 사람이 많다. 잔치에 오라는 초청은 먼저 유대인에게 주어졌다. 그들은 민족들의 교사와 지도자로 부름받은 민족이며 그리스도의 초림을 예언하는 예언서를 가진 사람들로서 그리스도의 사명을 예표 하는 표상적인 봉사가 위탁된 백성이었다. 제사장들과 백성이 그 부르심에 응했더라면 복음의 초청을 세상을 향해 전하는 일에 그들은 그리스도의 사자들과 연합했을 것이다. 진리가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그것을 세상에 나누기 위함이었다. 그들이 초청을 거절했을 때, 그 초청은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들에게 보내졌다. 세리와 죄인들이 초청받았다. 복음의 초청이 이방 사람들에게 전해질 때에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별은 먼저 “큰길”에 있는 이들 곧 세상의 일에 크게 활약하는 이들인 백성의 교사와 지도자들에게 전해져야 한다.
『실물교훈』, 228-23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조성규, 최지혜 선교사 부부(대만)
다음 세대 사역을 통한 부흥과 성장을 위해" https://sda.im/AD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