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러시아 오지에 사는 썰매견이 오랜만에 외지인 만나자 귀여운 반응|영하 71℃ 극한 추위 러시아 사람들이 사는 법|세계테마기행|#세테깅

Jan 27,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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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4 months ago
Duration22:02
Video IDbon2L8OB2Hk
Languageko
CategoryTravel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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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테기랑 친구하기 : https://bit.ly/WorldTravel_EBS 러시아 영토의 77%를 차지하는 땅, 시베리아 그 속에서도 가장 추운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 야쿠츠쿠 이 지역은 북극권에서도 불과 500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혹한의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곳이다. 10월 첫 눈이 내린 야쿠츠크의 날씨는 영하 10도. 한 겨울 평균 기온이 영하 40도이다보니 아직은 활동하기 좋은 초겨울 날씨로 통한다. 사하 공화국의 주도 야쿠츠크는 얼음이 녹지 않는 영구동토층에 들어선 도시다. 그렇다보니, 빙하기 때 멸종된 동물들, 매머드, 동굴사자 사향소, 코뿔소 등이 발견되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야쿠츠크에서 북쪽으로 900여 km를 달려가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오이먀콘 분지대에 도착한다. 이곳은 시베리아에서도 깊은 오지이자, 가장 낮은 기온(1926년 영하 71.2도)이 측정된 기록이 있는 마을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운 마을의 훈훈한 삶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본다. ※ 이 영상은 2017년 11월 13일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첫눈이 내리면, 시베리아 1부>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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