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도박산업. 국가에서 운영한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경마

May 11, 2026Channel
AI Analysis
Data from YouTube Data API v3Updated Just now
케어
케어

87.3K subscribers

View Channel

Video Overview

Video Details

Published3 weeks ago
Duration0:42
Video IDbvOc7PyZups
Languageko
CategoryNonprofits & Activism
PrivacyPublic
Made for KidsNo
Video TypeRegular Video

Performance Metrics

Views737
Likes112
Comments12
Engagement Rate16.82%
Likes per 100 views15.20
Comments per 1K views16.28

Description

[케어의 국경없는 동물권]- Weekend Animal Rights 📌타인의 목적을 위해 위험을 전가하는 행위- 경마 미국에서는 경마 1천회 당 1-2건으로 사고가 일어납니다. 국내 경마에서도 말과 사람이 다치는 일은 드물지 않지만 미국처럼 연간 부상·폐사율을 세부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공식 통합 통계는 외부에서 알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낙마 시 골절, 척추 손상, 뇌진탕 위험이 있으며 말의 중대한 부상은 다리 골절과 건·인대 손상입니다. 경주마는 얇은 다리에 체중과 속도가 집중되기 때문에 골절이 발생하면 안락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복 출전, 어린 나이 조기 데뷔, 강한 훈련 강도 등이 위험 요인으로 자주 지적됩니다. 성적이 떨어지거나 부상당한 말들은 번식용, 승용전환, 도축하여 말고기 및 반려동물 사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한국의 경마는 민간 스포츠가 아닙니다. 사실상 국가와 공공기관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더 큰 윤리적 비판을 받습니다. 국내 경마는 한국마사회 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정부 감독 아래 세금과 공공 재정 구조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동물에게 반복적인 위험과 경쟁을 강요하고 도박이라는 사행 산업을 국가가 제도적으로 유지·관리·수익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공성이란 이름 아래 동물 착취를 제도화하는 것이 정당한가요?❓️ 국가는 최소한 동물의 고통을 줄이고 생명 존중의 기준을 높여야 하는 주체여야 하지, 동물을 인간의 오락과 사행 산업에 동원해 수익을 만드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2026년 2월 39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마사회의 새 회장은 서울대 수의대 교수 출신인 우희종씨입니다. 동물의 건강과 생명을 연구해 온 수의학자가, 그리고 동물권행동 카라라는, 동물보호단체의 명예이사였거나, 그동안 서울시나 농림부의 동물복지관련 위원회에서 동물복지 정책 논의의 중심 역할을 맡아온 인물이 한국 마사회의 수장이 되었다는 사실은 소위 국내 동물권 전문가라고 알려진 인물들의 철학적 부재를 보여주는 반증이라 하겠습니다. 혹자들은 말할 것입니다. 산업이 당장 존재하는 이상 내부에서 복지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냐고.... 그러나 그런 식의 접근은 실제 제도와 산업 논리, 조직구조 안에서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흡수될 뿐이며 반대로 산업의 정당성을 유지하고 동물에 대한 구조적 착취를 연장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마는 누구를 위한 것이며 필요한 산업인가요? -케어의 국경없는 동물권- 영상출처 @peta #마사회 #경마 #동물해방 #동물을위한정의 #동물권리

Related Videos

More videos from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