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년 전 그곳은 '전쟁의 시대'였다. 2천5백 년을 견디고 드러난 머리 없는 인골의 비밀 | KBS HD 역사스페셜 20050520 방송

Jun 14,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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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1 month ago
Duration56:46
Video IDcUNGWcELJHc
Languageko
Category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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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05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24시간 철통같은 경계, 마을을 사수하라! 높은 구릉지에 입지한 마을. 그 주변을 깊은 도랑과 울타리가 둘러싸고, 입구엔 날카롭게 깎아놓은 나무를 박아놓았다. 게다가 마을 안엔 감시를 위한 높은 망루까지 여럿이다. 이것은 한반도는 물론,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청동기시대 전형적인 마을 형태이다. 이러한 주거형태가 나타난 의미가 무엇인지, 송국리와 진주 대평리 유적을 통해 알아본다. ■ 박물관에서 뛰쳐나온 청동장신구, 200% 활용법 교과서에서 본 청동거울은 도대체 앞면 뒷면 어디를 봐도 내 얼굴을 비춰주기엔 무리일 것 같은데……. MC 고두심이 송국리로 들어가 청동검, 청동방울, 청동거울로 장식한 가상인간과 만난다. 하나하나 설명을 듣다보면, 청동유물의 쓰임새와 의미를 확실히 알 수 있다. ■ 3000년 전 먹을거리와 농업기술이 현재까지 이어져온다 ‘혁명’이라 불릴 만큼 농경을 발달시킨 청동기인들. 그들의 먹을거리는 쌀을 비롯해 팥, 보리, 조, 수수 등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현재까지 사용되는 낫이나 괭이의 원형도 청동기 시대에 이미 만들어진 것이다. 송국리의 한 집으로 들어가, 그들이 사용하던 농기구와 먹을거리를 살펴본다. 큰 항아리에 양식을 가득 비축해 둔 것이 인상적이다. ■ 최근 발굴 보고! 지름 20M의 거대무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지름 20m에 달하는 큰 무덤을 비롯해, 22기의 대규모 무덤군이 마산 진동리에서 발견됐다. 한반도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의 최대 무덤군으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진동리 유적을 통해 청동기 시대에 이뤄진 공동체 사회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밝혀본다. ※ 이 영상은 2005년 5월 20일 방영된 [HD 역사스페셜 - 청동기시대, 송국리는 말한다] 입니다 #역사 #청동기 #공동체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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