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 심마니 곁을 지키는 강아지 삼남매. 사이좋던 심마니 가족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왜그러냥귀엽개

Feb 21,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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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3 months ago
Duration43:31
Video IDdG105b5LBjI
Languageko
CategoryPets & Animals
Privacy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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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TypeRegular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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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심마니의 산행 단짝, 첫째 풍산이   깊은 산속, 심마니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풍산이’, 약초를 캐러 나설 때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땅을 파고 흙냄새를 맡는다. 차가운 계곡물에 거침없이 몸을 던지고, 진흙탕 속에서 사정없이 뒹굴 만큼 터프하고 야성미 넘치는 ‘마초견’이다. ‘풍산이’와 함께하는 산행의 묘미는 바로 ‘보물찾기’! 산삼, 버섯 등 자연이 숨겨둔 보물을 찾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훌쩍 지나간다. 그런데 산에서의 생활이 너무 즐거웠던 탓일까? ‘풍산이’는 집에 돌아가길 거부한다. 그 집엔 ‘풍산이’를 기다리는 두 동생, ‘풍경이’와 ‘풍선이’가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막내 ‘풍선이’가 입질을 시작하면서 사이좋던 심마니 가족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결국 부부까지 각방 신세?!   산속에서는 거칠기 그지없는 ‘풍산이’도 동생들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워진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오순도순 사이가 좋았던 세 남매. 특히 언니 ‘풍경이’와 막내 ‘풍선이’는 한 침대에서 간식을 나눠 먹을 정도로 친밀했다. 그러던 어느 새벽, 잠에서 깬 심마니는 충격적인 광경을 보게 된다. 함께 자고 있던 ‘풍선이’의 기습 공격! 이로 인해 ‘풍경이’는 목에 큰 상처를 입게 되었다. 결국 두 녀석은 분리 생활을 시작했고, 심마니 부부도 덩달아 각방 신세를 지게 된 상황. 필요한 대화는 통화로 해야 할 수준이다. 한 지붕 아래 세 마리 개들의 평화는 깨지고 긴장감만이 감돈다. 약초보다 다루기 어려운 개들 때문에 산속 생활의 위기를 맞은 심마니 부부, 개춘기를 맞이한 ‘풍선이’의 심각한 공격성을 해결하기 위해 산속 마을로 찾아간 설쌤의 해결책을 들어본다. #EBS #왜그러냥귀엽개 #세나개 #세상에나쁜개는없다 #개 #강아지 #반려견 #설채현 #수의사 #설쌤 #심마니 #산 #산삼 #버섯 #다견 #공격성 #문제행동 #솔루션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심마니의 각방 생활 📌방송일자: 20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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