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종합뉴스]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는?…노영민·신용한 ‘결선’
Mar 30, 2026•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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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는 노영민, 신용한 예비후보 중 한 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앞서 송기섭, 한범덕 예비후보까지 모두 4명이 본경선을 벌인 결과 2명이 결선에 오른 건데요.
민주당의 충북지사 최종 후보는 결선을 거쳐 4월 초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현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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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충북지사 후보는
노영민 예비후보와
신용한 예비후보,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중간 제목 :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4인 본경선’)
앞서 두 예비후보와
송기섭, 한범덕 예비후보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4인 본경선을 벌인 결과
(중간 제목 :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 ‘결선’ 진출)
결선 진출자는 두 명,
노영민, 신용한 예비후보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70%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결선 무대에 오르지 못한
두 예비후보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민주당의 가치를 정책으로 만들고
현장에서 실현하는 연구를 멈추지 않겠다”며
“언제 어디서든 충북과 진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예비후보는
“함께 꿈꿨던 더 나은 충북,
도민이 중심이 되는 충북을 향한 여정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충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한편 결선 주자가 된 두 예비후보는
앞서 일주일 간격으로
충주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먼저 노영민 예비후보가
지역을 찾아
북부권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과
제2의 혁신도시 건설 등을 언급하며
충주 민심을 공략했고
(현장싱크)노영민///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지난 3월 10일)
“내년부터 시행이 될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에 대해서 제2의 혁신도시 건설을 도내 북부권에 위치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후 신 예비후보도
충주를 방문해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을
충북의 제2 성장축으로 조성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싱크)신용한///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지난 3월 17일)
“국가산단에 이 부분을 청주, 충주, 제천 삼각축을 잇는 그 중심점에서 충북 제2 성장축으로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뭐를 유치하겠다 이런 부분 제가 더 이상 강조 안 해도 다른 경쟁 후보들보다 가장 자신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뭐 삼성을 유치하겠다. 이런 (공약) 공허합니다.”
(중간 제목 : 결선 4월 2일~4일…4월 초 후보 판가름 전망)
노영민, 신용한 두 예비후보가
최종 맞붙게 된 가운데
결선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치러질 예정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충북지사 후보는 4월 초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CCS뉴스 정현압니다. (편집 유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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